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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키스

한 점 그늘도 없는
사랑의 절정

엿보는 줄도 모르고 삼매경이군
21세기 한 쌍의 프렌치 키스
머물 수 없는 순간

분홍 잠에 안기는 나비의 꿈
꽃처럼 미소가 번지네

잊지 마
청춘이여


- 김계영의 시집《흰 공작새 무희가 되다》에 실린
  시 <그들의 사랑> 전문 -


* 프렌치 키스.
혀가 엉키는 진한 입맞춤입니다.
그 선명한 첫 프렌치 키스의 기억은 일생을 갑니다.
결코 잊을 수 없는 사랑의 절정입니다. 그늘도
근심도 없고, 누가 보든 말든 몰입하던
그 순간을 되살리면, 지나간 청춘이
한 걸음에 미소로 다가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김무겸 선생님과 함께 하는 건강명상법 스테이' 신청 안내-



안녕하세요.
옹달샘 프로그램 담당 아침지기 김재덕입니다.

어느새 숲은 연한 초록으로,
바람은 따뜻한 기운을 담아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긴 코로나 시대를 지나가면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고 몸과 마음의
면역력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우리는 배웠습니다.

우리 삶의 기본기이자 가장 중요한
몸, 마음, 호흡을 조화롭고 건강하게 하는
건강명상법 스테이를 준비했습니다.

옹달샘의 명상 지도자 김무겸 선생님과
1박 2일 동안 머물며 면역력을 키우고 건강한
명상 호흡법을 익히며 심신이 건강하게 살아가는
궁금증을 함께 나누는 프로그램입니다.

감정을 다스리고 내면의 힘을 키우는 소리명상법,
척추를 바르게 세워 몸의 중심을 잡는 오장호흡 건강체조 등
지난 30여 년간의 익히신 건강 수련법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추천드립니다]
몸과 마음의 면역력을 키우고자 하는 분들
명상에 대한 궁금증이 있는 분들
평소 순환이 잘되지 않아 피로가 쌓인 분들
척추를 바르게 세우고 몸의 균형을 맞추고 싶은 분들
지친 마음을 밝게 전환하고자 하는 분들

깊은 호흡명상,
건강한 몸의 움직임을 집중과 몰입의 경험으로
평소 바쁘게만 살아오며 돌아보지 못했던
자신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시간, 몸과 마음의
기지개를 켜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익혀보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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