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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멈췄다 가야 해


'잠깐 멈췄다 가야 해,
내일은 이 꽃이 없을지도 모르거든.'

누군가 이렇게 적어서 보냈다
내가 답했다

'잠깐 멈췄다 가야 해,
내일은 이 꽃 앞에 없을지도 모르거든.'


- 류시화의 시집《꽃샘바람에 흔들린다면 너는 꽃》에 실린
  시〈잠깐 멈췄다 가야 해〉전문 -


* 아름답게 핀 꽃을
보지 못하고 지나칠 때가 많습니다.
너무 빨리만 달리느라 놓쳤기 때문입니다.
꽃만 못 보고 지나치면 그나마 다행입니다.
내 몸이 무너져 꼼작도 하지 못하면
꽃이 만발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잠깐잠깐 멈췄다 가야 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6주년 몸짱 특별 할인 이벤트 -
 골다공증 치유, 보험료 인하, 인생은 70부터!
 6월 새싹반 입문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몸짱맘짱 대표 고새나입니다.
5월은 몸짱 6주년이 되는 달입니다.
특별 새싹반 할인 이벤트를 6월 신청까지 연장해 드립니다.

몸짱운동으로
골다공증을 치유하고, 보험료 가격 인하를 받고,
70세이지만 그 누구보다 멋지게 1주 1산을 오르는
기적과 같은 일들이 몸짱에서는 계속 펼쳐지고 있답니다.

아래 네이버 라이브 방송을 보시면
3분의 생생한 인터뷰 내용도 확인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더 늦기 전에 몸짱에 입문해 보세요!
삶이 달라집니다.
기적을 체험하세요.






몸짱 바디운동을 시작한 지 어느새 1년이 넘었습니다.
바디운동은 매일 비대면 화상으로 만나서 하는
몸짱 온라인 운동입니다. 온라인 운동이지만 역동적이고 체계적이며
모든 바디의 근력을 제대로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몸짱에 입문하여 운동에 재미를 느끼게 되고
매일 한 시간씩 몸짱 바디운동을 더불어 하게 되었습니다.
이 전부터 골다공증으로 인해 주사를 맞으러 병원에 다녔었는데
바디 운동 시작한 지 4개월쯤 후에 다시 검사하러 병원에 갔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골다공증 검사 결과를 보고 놀라더니
무슨 운동을 하느냐고 물었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그 운동 계속 꾸준히 하세요. 정말 잘 관리하고 계십니다.
아주 작은 수치지만 지난번보다 조금 좋아졌어요. 신기하네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3개월에 한 번씩 골다공증 주사를 맞은 지
몇 년이 되었습니다. 1년에 한 번씩 골다공증 검사를 하고
그래프에 나와 있는 나의 상태를 체크해서
약을 처방받고 주사를 맞습니다.
나의 그래프는 늘 위험한 경계선에 위치하고 있었지요.
골다공증은 좋아지기는 어렵습니다.
더 나빠지지 않기 위해 약을 처방받고 주사를 맞는 것이라고 해요.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이번 4월에 가서 검사받은 그래프입니다.



의사 선생님은 이렇게 좋아지기는
거의 없는 증상이라면서 계속 고개를 갸우뚱하십니다.
가장 대표적 부위의 수치가 99%가 되어서 주사를 안 맞아도 된다고 합니다.
약만 처방받고 병원을 나서는 저의 발걸음이 가볍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하체의 근육이 약해져서 건강에 이상이 생깁니다.
바디운동은 하체 근력을 탄탄하게 만들어 줍니다.
무릎은 삶의 질을 결정합니다.

몸짱 바디운동으로 골다공증도 관리 할 수 있다니
바디운동을 죽을 때까지 꾸준히 하기로 굳게 결심합니다.




삶의 이력 70년을 마주한 지금,
나는 찬란한 인생 황금기를 몸짱맘짱 안에서
가꾸며 산다.

일주 일산 산봉우리를 오르내리며,
주변의 산야를 탐색하고 호흡하고 명상하며 지낸다.
내가 찾는 산봉우리의 최저는 500미터 고지이다.
나의 목표는 산봉우리 100개, 둘레길 100개,
숲길 100개 걷기이다. 또한 자전거 트레킹 계획도
버킷 리스트에 담겨 있다.

주변의 벗들은 무릎과 허리 통증에
감히 엄두조차 내지 못하는 일상이며 꿈인 것이다.
어떤 힘이, 어떤 모멘트가 나를 이토록 힘차게
강하게 용기 있게 만들어 준 것일까.

2019년, 정초였다.
40여 년의 우정을 이어 오고 있는 김혜숙 선생이
'몸짱'운동 이야기를 꺼냈다. 평소 운동과는 썩 가깝지 않은 후배였기에,
정년퇴직을 앞두고 새로운 동력을 얻으려는 노력인가 보다 생각했다.
그런데 만날 때마다 자랑하며 권면해 왔다.
1월부터 8월까지 끊임없는 후배의 설명과 친절, 진정성에
결국 19년 9월 새싹반에 입문할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2년 뒤, 2021년 7월.
후배가 이번에는 ‘몸짱 바디팀’에 합류했다고 말했다.
새싹반부터 나프로반까지 2년여 동안 운동을 해오고 있는데,
또다시 무슨 운동을?
그것도 월~금요일까지 매일 한 시간씩 온라인 운동을?
후배는 바디운동으로 뒤태가 콜라병 라인이 되었단다.

2021년 9월, 8기 바디팀으로 나도 합류한다.
아주 특별한 일 아니면, 매달 무결석일 만큼
바디 운동에 집중하였다. 아니 바디팀은 나를 몰입의 길로 이끌어 갔다.
코로나 팬더믹이 만든 언택트 클래스가 그리 큰 베네핏을 안겨줄 줄이야.
온몸의 독소를 빼내는 진한 땀방울. 무념무상의 시간.
오로지 거친 숨소리와 맨얼굴의 순수한 나.

2020년 8월 22일, 가벼운 산행 중 당한
발목 골절로 쇠나사를 11개나 심었고, 지난해 6월에는
그 나사 제거 수술을 해야 했다. 그러기에 산행을 다시
한다는 건 무리였다. 지난 연말, 여러 우려를 딛고, 다시 산에 올랐다.
주 5일간, 월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한 시간씩 한 바디 운동의 힘이
나를 다시 일으켜 세운 것이다.

책 읽기만 사랑한 인생이었다.
읽어야 자료를 얻고 정리하여 내 생업에
충실할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운동?
그건 나와는 거리가 먼 항목이었다.
초등학교를 시작으로 학창 시절 내내 가장 싫은 과목이
체육이었고 숨 쉬는 것 자체로도 충분히 운동하는 거라 여기며 살았다.
그러한 나의 반전 인생. 온몸 구석구석을 풀어 주는 스트레칭,
500개의 스쿼트, 4분의 플랭크, 상하 복근과 50개의 윗몸 일으키기!

이제 시작이다.
명이야 하늘에 달린 거지만, 70부터 사는 날까지,
몸짱 맘짱 꿈짱이다.




몸짱맘짱을 만나게 된 것은 나에겐 행운이었다.
60대 중반을 접어들면서 느껴지는 몸의 변화는
여러 가지 형태로 나타났다. 병원을 찾게 되는 횟수가 늘어나고
피로감과 약간의 무력감도 이어지고 근육과 활력이 떨어지고 있어
인생 후반부의 전환점에서 새로운 뭔가가 절실해질 즈음에...

'운동을 놀이처럼 하루에 10분'이란 문구에 이끌려
몸짱 새싹반에 입문하게 되었고 낮아질 대로 낮아져 있는
스스로의 체력에 놀라기도 하면서 조금씩 운동을 늘려 나가고
몸짱 운동에 재미를 붙이면서 서서히 몸의 변화도 가져오게 되었다.

새싹반, 기초반을 지나 중급반이 끝날 무렵에는
몸무게가 7킬로 정도 줄게 되고 뱃살도 거의 없어지게 되었다.
그즈음 신체검사 지표는 모든 신체 지수가 정상 범위 안에
들게 되고 피로감과 무력감은 아예 없어졌다.
가끔 지인들과의 술자리도 다음날 아침을
걱정하던 숙취감도 거의 없어졌다.

몸짱 안에서 펼쳐지는 새벽 달리기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매일 새벽에 일어나 뛰게 되니 하루의 에너지를 얻게 되고
맘짱과정에 들어와 마음 관리까지 함께하고 저녁 시간에는
몸짱 바디운동을 이어 나가니 체력과 마음 수양까지도 하게 되면서
자신감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몸이 날씬해졌다', '40대로 보인다' 등
외모에 대한 주변 지인들의 평가도 있지만
스스로에 대한 체력적인 자신감이 살아나고
마음 쓰임도 변해져 있는 것을 스스로 느끼게 되었다.

어느 날 나를 관리하는 모 생명보험사의 CEO 관련
보험 담당자가 신체검사를 했다. 상당량의 혈액을 뽑아 가고
심장 관련 혈압과 당뇨 검사를 하고 나서 일주일이 지나서 연락이 왔다.
보험료 때문에 만나야 한다고 했다.

'보험료를 인하'한단다.

내 나이의 보험료는 인상되는 것이 추세인데
다들 놀라워한다. 몸짱맘짱을 시작한 지 1년여 만에
나의 몸은 완전히 탈바꿈을 한 것이다.
그 깐깐한 보험사가 인정을 할 정도라니...

오늘 아침에도 5킬로를 걷고 뛰고 했지만 나는 에너지가 넘친다.
나는 몸짱맘짱으로 몸과 맘을 만들고 변화시켜 인생 후반부를
건강과 행복감을 느끼는 새로운 출발을 하고 있다.

몸짱맘짱 프로그램은
지구인을 건강하게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적으로 발전시켜야 할 것 같다.
새나 대표님의 이타 정신이 지구인을
건강하게 하는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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