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편지 썸네일

시대 변화에 적응하려면

떠돌이, 뜨내기, 부랑자,
정착하지 못하는 자들이라 불리는
사람들은 언제나 있었다. 하지만 세 번째
밀레니엄에 들어선 지금, 그들은 전통적인 형태의
주택과 아파트를 포기하고 '바퀴 달린 부동산'이라고도
일컫는, 밴과 스쿨버스, 캠핑용 픽업트럭, 여행용
트레일러, 그리고 낡은 세단에 들어가 산다.
그들은 중산층으로서 직면하던 선택들,
선택 불가능한 그 선택들로부터
차를 타고 달아나는 중이다.


- 제시카 브루더의《노마드랜드》중에서 -


* 삶의 패턴이 바뀌고 있습니다.
전혀 다른 개념의 생활 방식이 속속 등장합니다.
얼마나 많은 변화가 있을지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제2, 제3의 코로나 위협도 있고, 기술과 인공지능이
인간의 능력을 넘어서는 싱귤래리티(Singularity)도
코앞에 와 있습니다. 시대 변화에 적응하려면
공부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적응은 그다음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오늘 어린이날 -
사랑하는 이 나라 어린이들의 가슴에
꿈과 희망이 가득차기를 기도합니다.
아이의 마음으로 돌아가 아이들과 더불어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5월의 '아침편지 추천도서' -



초록과 햇살이
기분 좋게 감싸주는 5월입니다.
이달의 추천도서로 마음의 양식도
가득 채워보시기 바랍니다.

은퇴의 종말,
노년의 노동자들의 삶을 통해
모두에게 던지는 질문 <노마드랜드>,
스웨덴인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현자의
첫 번째이자 마지막 통찰을 담은 책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슬픔을 통과하는
각자의 방식을 통해 더 깊은 사랑을 알게 하는
<동물은 어떻게 슬퍼하는가>
이렇게 세 권입니다.

1. 《노마드랜드》 제시카 브루더, 서제인
2.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비욘 나티코 린데블라드, 박미경
3. 《동물은 어떻게 슬퍼하는가》 바버라 J. 킹, 정아영

아래<'아침편지 추천도서' 자세히 보기>를 누르시면
이 책들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고,
바로 주문하실 수도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아침편지 추천도서' 자세히 보기
옹달샘 '사감 선물세트' 신청하기
'북적북적(BOOK積BOOK積) 북스테이' 신청하기
'김무겸 선생님과 함께 하는 건강명상법 스테이' 신청하기
공유하기 닫기
로그인 이미지(로그인 했을때) 카카오 로그인 이미지(로그인 했을때) 구글 로그인 이미지(로그인 했을때) 네이버 로그인 이미지(로그인 했을때)

글자크기

설정한 글자 크기는 '아침편지 읽기'
화면에 모두 적용됩니다.

토요일 '독자가 쓰는 고도원의 아침편지'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