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편지 후원의 날

2월의 시작에서
함께해 주신 마음을 떠올립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이
누군가에게는 쉼이 되고,
누군가에게는 숨을 고르는 자리가 되기까지
그 곁에는 늘 말없이 함께해 주신 마음들이 있었습니다.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도
잠시 멈추어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공간,
몸과 마음이 다시 균형을 찾을 수 있는 자리를
지켜낼 수 있었던 것은
그 조용한 동행 덕분입니다.
이 시대에
명상과 ‘잠깐멈춤’은 특별한 무언가가 아니라
삶을 오래, 단단하게 살아가기 위한
하나의 방식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옹달샘은
더욱 사명감을 가지고 이어가고자 합니다.
이미 함께해 주고 계신 분들께는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전하며,
이 길에 마음이 닿는 분들과는
앞으로도 천천히, 오래
함께 걸어가고 싶습니다.
2월에도
옹달샘의 길에
따뜻한 마음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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