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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의 아명, '해환'(해처럼 빛나라)

윤씨 댁 장손의 출생은
지난 8년간이나 온 집안이 기다려왔던 경사였다.
아기 아버지 윤영석은 크게 기뻤다. 아기의 아명은
'해환'이라고 지었다. 해, 달, 별... 하는 우리말의 '해'에다,
한자인 빛날 '환(煥)'자를 붙인 것이다. '해처럼 빛나라'는
기원인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이 준수한 아기가 그 존재
자체로 이미 '해처럼 빛나고 있다'고 느낀 감동을 토로한
것인가. 아기는 줄곧 '해환'으로 불리면서 잘 자랐다.
이 아기가 바로 훗날 '민족시인'의 큰 이름을 얻은
윤동주이다.


- 송우혜의《윤동주 평전》중에서 -  


* 이름은 때로
그 사람의 운명이 실려 있습니다.
묘하게도 이름대로 되고, 이름처럼 삽니다.
감히 말하자면, 제 이름 고도원(道源)은 아침편지와
깊은산속 옹달샘으로 '마음의 길(道)'을 내는 사람이
되었고 제 아우 고성원(聖源)은 '거룩 성(聖)'에 맞게
목사로 사역하고 있습니다. '해처럼 빛나라'는 뜻의
'해환', 윤동주는 우리의 말과 민족정신에
영원히 빛나는 불멸의 불꽃이 되어
우리 가슴에 남아 있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6월 '여행가는 달 옹달샘 스테이' 특별 할인 -
한국관광공사 '2022 여행가는 달' 충북의 숲 체험하세요



안녕하세요.
옹달샘 스테이 담당
아침지기 이효정입니다.

초록이 가득한 숲을 만나기 좋은 계절,
한국관광공사 충북세종지사와 아침편지 여행,
깊은산속 옹달샘이 함께하는 숲 체험 여행을
준비했습니다.

이른바
'여행가는 달 옹달샘 스테이'로
충북에 위치한 웰니스 관광지인 옹달샘에서
숲 체험, 숲 명상은 물론 충주의 핫한 관광지
안내를 받으며 1박2일 편안한 여행을 25%
할인된 참여비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형형색색의 꽃과
나무를 만나 인사하고,
맑게 지저귀는 새소리를 들으며
천천히 걸으며 숲과 대화하고, 사람 살리는
마음의 정성으로 지어진 식사와 몸을 살리는
옹달샘 그린스파에서의 냉온욕, 편안한 수면을
취하는 진정한 쉼과 회복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실 것입니다.

6월의 옹달샘 스테이는
1박2일 동안 숙박+식사+명상 체험
+충주 관광지 가이드북+웰니스 키트까지
알찬 구성으로 진행되오니 혼자, 친구와
연인과 가족과 함께 다녀가세요.

특별히,
5월16일부터 6월 말일까지
'옹달샘 스테이'에 참여하시고
SNS에 후기글(3개월 유지)을 올려주신 분
50명을 선정하여 웰니스 생활명상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요가 밴드와
옹달샘 음식연구소의 맛있는 간식을
선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1) 옹달샘 공식 계정 태그
@ongdalsam_official
2) 필수 해시태그 3가지 표시
#깊은산속옹달샘 #웰니스관광 #충주여행
3) 비공개 계정 및 게시글을 확인할 수 없는
플랫폼(밴드)은 이벤트에서 제외됩니다.

마음을 마음으로 치유하는 공간,
깊은산속 옹달샘으로 여행가는 달
좋은 추억 만나러 오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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