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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을 펼치는 순간, 마음의 쉼이 시작됩니다.

2026.01.30
- 그림책을 펼치는 순간, 마음의 쉼이 시작됩니다. -



안녕하세요?
깊은산속옹달샘 프로그램 담당
아침지기 홍성원입니다.

아직 바람 끝은 쌀쌀하지만
곧 개구리가 깨어나는 봄은 오고 있습니다.
계절은 앞서가는데 내 몸과 마음은
얼음처럼 꽁꽁 얼어붙어 꼼짝하기 싫지만
그림책 속에 그림 한 장이, 문장 한 줄이
내 마음을 족집게처럼 알아줄 때가 있습니다.


그런 어른들을 위해
숲과 그림책이 함께 머무는
그림책 명상 스테이를 준비했습니다.

'나를 닮은 그림책'으로
마음을 열어 인사를 나누고 서로의 그림책을
바꿔 읽고 서로 읽어주며 마음과 마음을
연결하고 느낌을 나누려 합니다.




서두르지 않고 멈추어
나를 보듯 책을 보고 숲 사이를 산책하듯이
책과 사람 사이를 걸으며 잠들어 있던 '보다'의
감각을 새봄의 새싹처럼 다시 깨우는 시간.
말하지 않아도 괜찮고
울컥해도 설명하지 않아도 되는 자리.


햇살 같은 그림책의 숲에서 봄을 맞이하고 싶은
어른이라면 이 따뜻한 쉼에 함께해 주세요.

[추천대상]
- 그림책과 명상에 관심 있는 누구나
- 그림책을 좋아하고 함께 읽고 싶은 누구나
- 그림책을 통해 나를 바라보고 만나고 싶은 누구나
- 그림책과 함께 숲과 자연을 산책하고 싶은 누구나



그림책 한 권이
봄날의 책갈피처럼
내 마음을 살며시 덮어주는
따뜻한 치유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마음을 다해 준비하겠습니다.

오픈 기념 25%의 할인 혜택도 놓치지 마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어른이들을 위한 '그림책 주말 쉼스테이'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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