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달샘 숲속작은도서관 '북토크'에 초대합니다
황인선 & 강원국 작가와 함께하는 특별한 만남
"내 삶과 글을 바꾸는 지혜의 시간"

안녕하세요.
옹달샘 숲속책방의 책방지기 정선영입니다.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1월은 해마다 반복되는 결심과 다짐들로
마음이 조금 소란해지는 시점이기도 합니다.
사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더 많은 계획이 아니라,
우리를 둘러싼 세계를 새롭게 바라보는
'해석의 능력'일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그 해석을 나만의 것으로 고착시키는
'글쓰기'라는 정교한 도구가 있다면 금상첨화겠지요.
깊은산속 옹달샘에서는
비즈니스와 삶의 본질을 꿰뚫는 황인선 작가와,
마음을 움직이는 문장으로 위로를 전하는 강원국 작가를 모시고
세상을 읽는 새로운 시선과
나를 표현하는 도구로서의 글쓰기에 대해
깊이 이야기하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밖은 여전히 시린 겨울이지만,
이 차갑고 시린 겨울의 한기에도
환한 지성의 등불을 밝히고자 하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옹달샘 숲속작은도서관 '북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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