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달샘 미술관 3호 전시 안내
별빛이 총총 기쁨은 소복소복

안녕하세요.
옹달샘 미술관 담당 아침지기 김재욱입니다.
상냥한 미소를 닮은 그림.
예술로 마음을 치유하는 공간,
옹달샘 미술관의 세 번째 젊은 작가 초대전
주인공은 문희정 작가입니다.
문희정 작가는 종이 위에 과슈(Gouache)로
지구와 우주, 그리고 이상향의 세상을
화사한 컬러와 따뜻한 메시지로 담아냅니다.
그의 작품은 기쁨과 삶의 환희로 가득 차 있으며,
바라보는 순간 마음이 포근히 물듭니다.
주 재료인 과슈의 부드러운 색감과
섬세한 표현, 포근한 감성이 어우러진 이번 전시는
감상하는 이에게 심리적 안정과 따뜻한 여운을 전합니다.
마치 한 편의 동화를 펼쳐내듯,
젊은 작가 특유의 자유로움과 자연 속 동식물들이
어우러진 유쾌한 이야기들이 가득합니다.
이번 전시는 문희정 작가의 따뜻하고 활기 넘치는
예술 세계를 통해 자연과 생명의 에너지를 느끼고,
감사와 기쁨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미술관 3호 전시(문희정 작가) 보도기사미술관 3호 전시 소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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