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편지 후원의 날, 함께 만들어가는 길

고운 빛이 머무는 가을,
마음을 함께해주시는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옹달샘의 길을 밝혀줍니다.
후원해주신 소중한 정성으로
옹달샘은 삶의 쉼표가 필요한 이들에게 명상의 길,
치유의 시간, 새로운 희망의 공간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마음은 매일 아침편지로 많은 분들께
전해지고 있습니다.
11월,
후원자분들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초대를 소개 드립니다.



이 초대는 감사의 마음을 담은 작은 선물입니다.
후원자의 날 하루명상 프로그램은 매월 진행될 예정이며
혹시 이번에 어려우신 분들께서는 12월 후원자의 날에
함께 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그리고 청소년들의 가슴에 꿈을 심어주는 링컨학교에서
가정 형편이 어려워 캠프 참여가 힘든 청소년을 위해
학교장, 선생님 또는 이웃 어른들의 추천을 통해 참여할 수 있는
장학제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모여
옹달샘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사회적 힐링센터,
희망의 공간으로 자라가고 있습니다.
옹달샘에서 '잠깐멈춤'의 시간이
누군가의 새로운 희망이 되길 바랍니다.
이 길을 함께 가주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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