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편지 새소식
명절은 누군가에겐 준비의 시간이고, 누군가에겐 눈치의 시간입니다. 그래서 이번 설에는 누가 애쓰지 않아도 되는 선택을 먼저 해보면 어떨까요.
작년에 이어 올해 5월, 두 번째로 떠나는 \'코카서스 3국 명상순례여행\' 조지아,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세 나라가 지닌 독특한 자연환경과 음식, 역사와 문화, 그리고 그 땅에 수놓아진 아름다운 이야기에 깊은 감동을 받으실 것입니다.
AI가 숙제도, 글도 대신해 주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요즘 교육의 방향이 다시 바뀌고 있습니다. 선행학습보다 \'읽고 생각하는 힘\'으로.
자연이 가장 좋은 순간에 내어준 재료로 서두르지 않고, 정직한 방식으로 준비한 옹달샘의 설 선물세트를 소개합니다.
이 길에 마음이 닿는 분들과는 앞으로도 천천히, 오래 함께 걸어가고 싶습니다.2월에도 옹달샘의 길에 따뜻한 마음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2월과 봄은 유난히 짧고 몸도 마음도 분주하기만 해서 오히려 나를 돌볼 여력은 턱없이 부족하기가 쉽습니다.
잠시 멈춰 숨을 고르며 가고 싶은 방향을 살피고 따뜻한 힘으로 중심을 단단히 채우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정성껏 준비하겠습니다.
\'나를 닮은 그림책\'으로 마음을 열어 인사를 나누고 서로의 그림책을 바꿔 읽고 서로 읽어주며 마음과 마음을 연결하고 느낌을 나누려 합니다.
처음으로 입은 턱시도가 어색하기도 했지만 25년 동안 함께 걸어와 주신 여러분과 제가 지켜온 자리의 의미를 확인해 준 선물이라 생각하며 기쁜 마음으로 참석했습니다.
자연이 가장 좋은 순간에 내어준 재료로 천천히, 정직하게 만든 옹달샘 시그니처 간식 세트를 소개합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 5월, 두 번째로 떠나는 \'코카서스 3국 명상순례여행\' 조지아,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세 나라가 지닌 독특한 자연환경과 음식, 역사와 문화, 그리고 그 땅에 수놓아진 아름다운 이야기에 깊은 감동을 받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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