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편지 새소식
\'나를 닮은 그림책\'으로 마음을 열어 인사를 나누고 서로의 그림책을 바꿔 읽고 서로 읽어주며 마음과 마음을 연결하고 느낌을 나누려 합니다.
처음으로 입은 턱시도가 어색하기도 했지만 25년 동안 함께 걸어와 주신 여러분과 제가 지켜온 자리의 의미를 확인해 준 선물이라 생각하며 기쁜 마음으로 참석했습니다.
자연이 가장 좋은 순간에 내어준 재료로 천천히, 정직하게 만든 옹달샘 시그니처 간식 세트를 소개합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 5월, 두 번째로 떠나는 \'코카서스 3국 명상순례여행\' 조지아,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세 나라가 지닌 독특한 자연환경과 음식, 역사와 문화, 그리고 그 땅에 수놓아진 아름다운 이야기에 깊은 감동을 받으실 것입니다.
코로나 시절 어쩔 수 없이 많이 생겼던 비대면 강좌들이, 요즘은 많이 찾기 어렵지요. 진짜 제대로 된 강좌가 아니면 살아남기 어려운데, 아버지센터에는 벌써 19기째 열리고 있는 줌(Zoom) 강좌가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꿈은 목표가 아니라 방향입니다.그리고 이 방향은, 아이 스스로 생각해 볼 기회가 있을 때 드러납니다.
가장 좋은 계절의 재료에 정성과 시간을 더해 완성한 지금 이때에만 맛볼 수 있는 제철 김치로 식탁에 따뜻한 온기를 더해보세요.
며칠 전, 제가 세계 브랜드 재단(TWBF, The World Brands Foundation)이 시상하는 \'브랜드 로레이(The Brand Laureate)\' 2026년 수상자로 선정되었다는 공식 레터를 받았습니다.
2월과 봄은 유난히 짧고 몸도 마음도 분주하기만 해서 오히려 나를 돌볼 여력은 턱없이 부족하기가 쉽습니다.
잠시 멈춰 숨을 고르며 가고 싶은 방향을 살피고 따뜻한 힘으로 중심을 단단히 채우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정성껏 준비하겠습니다.
아이들에게 꿈은 목표가 아니라 방향입니다.그리고 이 방향은, 아이 스스로 생각해 볼 기회가 있을 때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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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독자가 쓰는 고도원의 아침편지'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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