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편지 새소식
이번 추석, 달빛 아래 충전하는 명절연휴를 옹달샘에서 보내시는 것은 어떨까요?
말이 달라지면 관계가 달라지고, 관계가 달라지면 삶도 따뜻해집니다. 이번 가을, 진심을 나누는 공감의 시간으로 맞이해보시길 바랍니다.
올 한 해를 더욱 보람 있게 할, 아버지센터의 9월 프로그램을 소개해 드립니다.
이 계절, 우리도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숲의 품 안에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산티아고 순례길\', 끝없이 이어지는 아름다운 길을 좋은 사람들과 함께 원 없이 걸어보는 여행! 마지막 빈자리 안내입니다.
재활·통증 전문가가 전하는 자가치유의 지혜! 일상의 무게로 지쳐있는 몸과 마음에 진정한 쉼과 치유를 선물할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우리의 무의식적 패턴을 돌아보고, 도둑맞은 시간과 주의력을 되찾는 방법을 배웁니다.
이번에는 충북 진천공예마을에서 흙과 불로 삶을 빚어내고 있는 도예 작가 부부, 김진규·은소영 작가님과 함께 합니다.
이 계절의 중심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싱잉볼의 울림으로 잠시 쉬어주는 건 어떨까요?
9월의 문을 여는 아버지센터의 탄탄한 두 프로그램을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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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독자가 쓰는 고도원의 아침편지'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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