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2.14.토요일

스트레스

결과적으로
스트레스 해소법 자체보다는
해소법을 알고 있다는 생각이 중요하다.
더 중요한 것은 스트레스를 받아도 상관없다는 생각이다.
지나치게 스트레스를 두려워하면 실제로 스트레스에
필요 이상으로 반응한다. 따라서 스트레스를 당당히
받아들이려는 마음가짐과 언제든 해소할 수
있다는 믿음이 필요하다.


- 이케가야 유지의《착각하는 뇌》중에서 -



* 음악이나 운동...
그 어떤 해소법도 스트레스를 완전히 해소시킬 수는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해소법을 알고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상관없다", "그냥 받아들이자..." 라는 식으로 생각하면
훨씬 마음이 편안해진다고 합니다. 뇌는 행복해지기
위해서 마음을 속인다고 하잖아요?
행복한 날 되세요.
독자편지 주인공 뱃지 이영숙님께서 보내주신 아침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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