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말
사람은 참말을 한다고
믿고 싶다
- 김흥숙의《쉿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성찰1)》중에서 -
* 거짓말이 횡행합니다.
속고 속이면서 신뢰를 잃어가는 세상입니다.
그래도 희망을 갖는 것은, 참말을 하는
사람이 아주 많다는 사실입니다.
당신도 그중 한 사람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참말
자연 속 명상과 예술의 조화를 추구하는 깊은산속옹달샘 미술관이 3월 21일(토) 오후 3시 새봄을 맞아 '책'을 따뜻한 시선으로 조명해 온 여성 작가 2인 (박선희, 필몽)과「봄 햇살 책 그늘 아래서」展이 시작되었습니다.
따뜻한 봄, 몸과 마음을 새롭게 돌보는 시간. 김무겸 선생님과 함께하는 건강명상법으로 건강한 습관을 시작해 보세요. 오랫동안 선무도와 명상을 수련하신 김무겸 선생님과 오롯이 시간을 보내면서 몸과 마음의 수련과 깊이 있는 명상차담으로 명상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나가는 시간입니다.
통증잡는 워크숍은 통증을 억지로 없애기보다, 몸의 흐름과 반응을 이해하고 균형을 회복하는 데 집중하는 시간입니다.
"혼자서는 작심삼일, 함께라면 꾸준한 기적이 일어납니다." 몸짱맘짱은 단순한 홈트가 아닌 인생을 바꾸는 리추얼 공동체입니다.
진용일교수와 함께 하는 원데이 '숲퀘렌시아 힐링명상'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단순한 숲 체험이 아닌 숲의 치유 에너지와 공명하며 잊고 있던 나를 다시 만나는 시간, 그리고 숲과 같은 치유 공간을 나의 내면에 창조하는 시간으로 채우고자 합니다.
향기가 짙어지는 4월,깊은산속 옹달샘에서 몸과 마음을 쉬어가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한 글자 크기는 '아침편지 읽기'| 가 | 가 | 가 | 가 |
토요일 '독자가 쓰는 고도원의 아침편지'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느낌한마디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