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5.18.토요일
세상에서 가장 짧은 시
매주 토요일에는 고도원이 쓰는 ‘세상에서 가장 짧은 시’를
배달해드립니다. 댓글로 의견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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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 향
코를 찌른다
겨울이 깊어졌습니다. 2026년 1월의 묵독 스테이는 1968년 노벨문학상의 주인공이자 잊히지 않는 첫 문장으로 유명한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설국'과 함께 합니다.
황인선 & 강원국 작가와 함께하는 특별한 만남 "내 삶과 글을 바꾸는 지혜의 시간"
가장 좋은 계절의 재료에 정성과 시간을 더해 완성한 겨울 한정 반찬으로 새해 식탁에 따뜻한 온기를 더해보세요.
새해, 새로운 1월입니다. 좋은 책과 함께 다시 힘차게 걸어가기를. 당신의 빛나는 한 해를 응원합니다.
연말의 옹달샘은 '사과해요, 우리' 사과하는 사과축제로 따뜻하게 채워졌습니다.
2026년 '붉은 말의 해', 새해 인사드립니다. 올해도 더욱 건강하시고, 매일 웃을 일 하나쯤은 꼭 품고 가는 뜻한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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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독자가 쓰는 고도원의 아침편지'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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