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토요일에는 고도원이 쓰는 ‘세상에서 가장 짧은 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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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둣빛 새잎이 올라오고 땅속에서 잠들어 있던 생명들이 깨어나듯, 우리 몸도 자연스럽게 가볍고 맑은 것을 찾게 됩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지금 이 계절에 가장 잘 어울리는 몸을 깨우는 따뜻한 한 끼.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봄의 기운을 고스란히 담아 정성껏 끓이고 지었습니다.
5월 출발을 앞두고 빈자리 잔여석을 선착순으로 마감할 예정이니 관심 있는 분들은 아래 내용을 참고하여 빠른 신청 부탁드립니다.
개나리, 목련, 벚꽃... 노래하는 꽃들 속에서 모두에게 평화로운 봄이 되기를 바라며 이달의 추천 도서를 소개해 드립니다.
'장(腸)이 살아야 사람이 산다' 이 철학을 평생 연구로 증명해온 이계호 교수님과 함께합니다. 50억 규모 국가 연구를 통해 전통 발효의 힘을 과학으로 밝혀내고, 유해물질 걱정 없는 태초먹거리로 건강한 삶의 기준을 제시해온 시간. 그 깊은 노하우를, 이번에는 직접 손으로 담그며 배우는 하루입니다.
4월, 움츠렸던 것들이 기지개를 켜고 활짝 피어나는 계절입니다. 사람도 그렇습니다. 뭔가 새로 시작하고 싶어지고, 오래 묵혀둔 취미 하나쯤 꺼내보고 싶어지는 때입니다. 아버지센터가 준비한 프로그램들을 살펴보세요.
그 길 위에 여러분이 계시기에 옹달샘은 존재의 의미를 갖고, 의미 있는 일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맑은 샘물이 끊임없이 솟아나듯 이 길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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