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8.토요일
세상에서 가장 짧은 시
매주 토요일에는 고도원이 쓰는 ‘세상에서 가장 짧은 시’를
배달해드립니다. 댓글로 의견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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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
떠날 때를 안다
옹달샘에서 한 해의 첫인사를 가족분들과 더 깊게 나누고, 몸과 마음의 흐름을 다시 살리는 설날 특집 '행가마 스테이'를 준비했습니다.
겨울이 깊어졌습니다. 2026년 1월의 묵독 스테이는 1968년 노벨문학상의 주인공이자 잊히지 않는 첫 문장으로 유명한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설국'과 함께 합니다.
링컨학교 독서캠프는 쉴 때는 쉬고, 놀 때는 놀며, 집중할 때는 깊이 읽고 생각하는 흐름 속에서 2분 스피치, 디지털 디톡스, 자연 속 생활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집중하는 힘을 회복하도록 돕습니다.
옹달샘에서 한 해의 첫인사를 가족분들과 더 깊게 나누고, 몸과 마음의 흐름을 다시 살리는 설날 특집 '행가마 스테이'를 준비했습니다.
신년 특집으로 여성작가 4인구채연, 송선의, 이완숙, 조수정과 함께 '가가호호 평안' 전을 선보입니다
새해의 시작, 옹달샘에서 잘 먹고, 잘 자고, 잘 쉬면서 휴식과 이완으로 충전하고, 다시 기운을 회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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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독자가 쓰는 고도원의 아침편지'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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