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3.26.목요일

두려운가? 오히려 잘된 일이다

바로 지금,
당신만의 길을 만들어라.
현실의 한계에 갇히지 말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면서 전진해라.
완벽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반드시 움직여야 한다.
두려운가? 오히려 잘된 일이다. 두려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증거다. 그러니
도망치지 말고 맞서라.


- 프리드리히 니체의 《위버멘쉬》 중에서 -


* 자기 길을 가는 사람에게는 수시로
두려움이 찾아옵니다. 가장 큰 용기는
그 두려움에서 도망치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 자신을 가감 없이 있는 그대로
자각하는 것입니다. 자신을 바로 바라보면
자신의 소명을 알게 됩니다. 두려운가요?
오히려 잘된 일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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