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6.29.월요일

새에게 너무 가까이 다가가지 말라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은
새에게 너무 가까이 다가가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 새와는 항상 적절한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새가 놀라 날아오르면 쓸데없이 에너지를 소모할 수
있으니 방해하지 않도록 한다. 새는 체력을 소진하게
되고, 포식자에게 잡힐 위험도 그만큼 커진다.
많은 새들이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진정으로 새를
사랑한다면 그들의 삶을
존중해야 한다.


- 필리프 J. 뒤부아의《새를 관찰할 때 우리는》중에서 -


* 우리는
숲이나 자연 앞에 섰을 때
새와 친해져야 합니다. 그렇다고 너무 가까이 가면
친해질 수 없습니다. 그들의 영역을 존중하고
적당한 거리를 유지해야 합니다. 사람 사이도
마찬가지입니다. 가까워질수록 일정한
거리가 필요합니다. 그것이 상대를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는
태도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느낌한마디

(24)
스티콘 선택
등록

새소식

공유하기 닫기
로그인 이미지(로그인 했을때) 카카오 로그인 이미지(로그인 했을때) 구글 로그인 이미지(로그인 했을때) 네이버 로그인 이미지(로그인 했을때)

글자크기

설정한 글자 크기는 '아침편지 읽기'
화면에 모두 적용됩니다.

토요일 '독자가 쓰는 고도원의 아침편지'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