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특별한 '꿈'을 선물하는 시간
링컨학교 미니 비전캠프 곧 마감됩니다 -

안녕하세요.
링컨학교 담당 아침지기 김재덕입니다.
새로운 출발의 계절, 봄입니다.
이 계절의 기운을 담아
청소년들의 꿈의 씨앗을 키우는
링컨학교 미니 비전캠프를 5월에 시작합니다.
비전캠프를 다녀간 학생들이
자신의 길을 찾아가고,
다시 재능기부로 돌아오는 모습을 만날 때마다
청소년 시기에 '꿈을 찾는 경험'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게 됩니다.
[ 재능기부 선생님 이야기 구경하기 ]

링컨학교의 대표 프로그램인 비전캠프를
핵심만 담아 2박 3일로 압축한
미니 캠프로 준비했습니다.

사랑하는 자녀에게
지금 시기에 꼭 필요한 경험,
스스로를 발견하는 시간을 선물해보시길 바랍니다.
곧 마감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링컨학교 '미니비전 캠프'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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