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산속 링컨학교(MLAM School)'의 새로운 도전! '땅에 그림을 그리는 화가', 오늘의 옹달샘을 그려낸 정정수 화백과 함께 미술캠프를 시작합니다.
사진작가 김홍희는 말합니다. 빛과 어둠이 함께 있을 때 이미지는 비로소 완성된다고. 삶도 그렇다고. 한국 사진계의 독보적인 존재, 김홍희 작가를 정말 어렵게 모셨습니다.
단순한 해외여행이나 어학연수가 아닙니다. 청소년 미래세대가 다음 세대 리더로 성장하는 ‘경험의 학교’입니다.
특별히 5월은 가정의 달을 맞아 2021년 현대문학상 수상작 중 한 편의 시가 그림책이 된 '백 살이 되면' 황인찬 시인과의 만남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신원범 교수님과 함께하는 통증잡는 워크숍은 통증을 없애는 법을 가르치는 자리가 아니라, 통증이 몸에 머무는 이유를 차분히 이해해 보는 시간입니다.
글쓰기+논술 실력이 입시를 이깁니다. AI 시대, 글의 주인은 여전히 '나'입니다. '나의 이야기'가 논술과 글쓰기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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