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쉬고, 마음도 쉬고, 손에는 아름다운 쪽빛 숄 하나가 남는 하루. 6월의 마지막 주말, 당신의 하루를 쪽빛으로 물들여 보세요.
지난 2023년부터 아침편지 가족 여러분의 마음속에 심었던 꿈의 씨앗이 어느덧 현실이라는 열매를 맺게 되었습니다. 매달 정성껏 여행 경비를 적립하며 이 순간을 기다려온 분들의 간절함이 모여, 이제 지구 한 바퀴를 돌아보는 기적 같은 시간이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후원자 여러분의 마음이 이제 또 다른 누군가의 희망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 금요일 오전 '코카서스 명상순례여행팀' 22명이 모든 일정을 잘 마치고 무사히 귀국했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얻은 많은 영감과 감동의 힘으로 아침편지를 더 잘 쓰고, '깊은산속 옹달샘'의 프로그램도 더욱 잘 만들겠습니다.
통증잡는 워크숍은 통증을 억지로 없애기보다, 몸의 흐름과 반응을 이해하고 균형을 회복하는 데 집중하는 시간입니다.
많은 분들께 꾸준히 사랑받아온 옹달샘의 가마솥 설렁탕을 기다려주신 마음만큼 이번에도 정성을 다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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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독자가 쓰는 고도원의 아침편지'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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