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 3일 동안 잠시 일상을 벗어나 몸과 마음을 돌보고, 지나온 삶의 의미를 되새기며 앞으로의 꿈을 그려보는 시간입니다. 인생의 첫 번째 막이 열심히 살아온 시간이었다면, 두 번째 막은 조금 더 나답게 살아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재료와 정성을 담아 끓여낸 옹달샘 닭개장을 준비했습니다.
'메리 투게더' 함께 하는 특별한 크리스마스에 초대합니다!
40년 동안 매일 숲으로 출근해 풀과 나무, 꽃과 작은 곤충들을 관찰하고 연구해온 『우리는 모두 씨앗이다』와 신간 『숲문해력』저자인 남효창 숲박사님과 함께 하는 소풍같은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10월의 어느 멋진 날 깊은산속 옹달샘만의 숲멍 하루명상으로 초대합니다.
그 질문의 답을 몸과 마음으로 천천히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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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독자가 쓰는 고도원의 아침편지'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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