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026.3.11.수요일

깊은 마음 치유

'예술은 사람을 치유하고
지역을 치유한다'는 나오시마의 철학은
노화도 마음치유센터의 비전에도 깊은 울림을 준다.
창작, 생태치유, 명상, 공동체 활동이 어우러져 섬사람들의
육체적, 정신적 건강을 보듬는 동시에 문화적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이다. 마음치유센터는 기존의
행복나눔섬지역센터가 쌓아온 신뢰와 경험을
바탕으로 더 넓은 범위의 문화적,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씨앗을 품고 있다.


- 대우재단의《멀리서 온 약속》중에서 -

* 대부분의 어르신들은 어린 시절,
그림을 그리거나 노래를 부르며 즐겁게
몰입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바쁘게 사느라 잊고 지냈던
그 시절의 '창작 활동'을 다시 할 수 있게 돕는다면,
몸의 활력과 함께 깊은 마음 치유도 일어나리라
생각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깊은 마음 치유는
더욱 절실해집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2026-03-11 아침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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