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명상
매주 토요일에는 고도원이 쓰는
7월 7일, 꿈너머꿈 스콜라스(BDS)가 준비한 미래교육의 방향을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내 아이의 가능성을 더 넓은 미래로 연결해 줄 교육, 그 답을 찾고 계신다면 이번 서울 설명회가 뜻깊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주문 마감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고민하고 계셨다면 지금이 마음을 전하시기 좋은 순간입니다. 천천히 살펴보시고 마음이 닿는 선물을 골라보세요. 보내는 마음과 받는 하루가 함께 따뜻해지길 바랍니다.
오는 6월 13일(토), 노래를 사랑하는 남성들을 위한 뜻 깊은 무대, ‘제5회 서리풀 아마추어 남성 성악 콩쿠르’를 엽니다.
따뜻한 밥 한 그릇이 충분해지는 순간 ‘옹달샘 포기김치’ 사전예약 주문받습니다.
이제 인생은 한 번의 이야기로 끝나지 않습니다. 누구에게나 삶의 전환점이 찾아오고,그 안에서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개관 1주년을 맞아 가족의 기억과 감정에 대한 성찰을 주제로 작품 세계를 펼치고 있는 손미량 작가 초대전
'소녀에서 엄마에게' 전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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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독자가 쓰는 고도원의 아침편지'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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