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명상
매주 토요일에는 고도원이 쓰는
어제 금요일 오전 '코카서스 명상순례여행팀' 22명이 모든 일정을 잘 마치고 무사히 귀국했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얻은 많은 영감과 감동의 힘으로 아침편지를 더 잘 쓰고, '깊은산속 옹달샘'의 프로그램도 더욱 잘 만들겠습니다.
통증잡는 워크숍은 통증을 억지로 없애기보다, 몸의 흐름과 반응을 이해하고 균형을 회복하는 데 집중하는 시간입니다.
많은 분들께 꾸준히 사랑받아온 옹달샘의 가마솥 설렁탕을 기다려주신 마음만큼 이번에도 정성을 다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대학생, 취업 준비생, 사회 초년생 등 20세부터 35세까지 청년들을 위한 2박 3일 힐링 캠프입니다. 청년의 시기는 꿈을 품고 앞으로 나아가는 시간입니다. 하지만 그 길 위에서 우리는 종종 취업 준비의 어려움, 실패의 경험, 방향을 잃은 듯한 고민을 마주하게 됩니다.
몸을 돌보는 프로그램, 새로운 것을 배우는 프로그램, 나를 표현하는 프로그램까지, 6월, 나를 위한 한 걸음을 내딛어 보시길 바랍니다.
처음 오시는 분도 편안하게 참여하실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가볍게 스쳐 지나가는 시간이 아니라, 차분히 깊이를 더해가는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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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독자가 쓰는 고도원의 아침편지'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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