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을 맞아 사람살리는예술밥상이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설 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오랜만에 긴 연휴가 복잡한 머리를 식히는 재충전의 시간이셨기를 바랍니다. 다시 일상에서, 새로운 에너지로 힘차게 시작해 보시지요.
설 명절, 아침편지 가족분들께 사랑한다고,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설 명절에도 많이 웃으세요.
신원범 교수님과 함께하는 통증잡는 워크숍은 통증을 없애는 법을 가르치는 자리가 아니라, 통증이 몸에 머무는 이유를 차분히 이해해 보는 시간입니다.
'나를 닮은 그림책'으로 마음을 열어 인사를 나누고 서로의 그림책을 바꿔 읽고 서로 읽어주며 마음과 마음을 연결하고 느낌을 나누려 합니다.
요즘 유난히 몸이 무겁고, 리듬이 흐트러진 느낌이 드시나요? 겨울을 지나며 쌓인 피로를 그냥 넘기기엔 2월이 아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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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독자가 쓰는 고도원의 아침편지'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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