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과 함께 만드는 숲속의 낙원, 오늘부터 신청받습니다(선착순 마감)
인생의 첫 번째 막이 열심히 살아온 시간이었다면, 두 번째 막은 조금 더 나답게 살아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 해가 저물어가는 11월, 깊은산속옹달샘에서 여러분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하겠습니다.
계절의 흐름 속에서 자란 재료와 그 안에 담긴 시간과 정성을 소중히 여기며 여러분의 식탁에 따뜻한 맛을 전하고자 합니다. 옹달샘 김치가 여러분의 밥상에는 든든한 한 끼로 소중한 사람에게는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이번 수상 소식과 함께 지난 25년간 고도원의 아침편지가 걸어온 길이 10월 31일 조선일보에 소개되었습니다.
몸과 마음이 지친 사람들이 잠시 쉬어가고 다시 일어설 힘을 얻는 곳, 좋은 뜻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모여 서로에게 희망을 전하는 곳. 그런 옹달샘을 오래도록 지켜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더 많은 아침편지 가족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우리 모두의 축제로 이어지기를 꿈꿉니다.
세계를 향한 꿈의 여정, ‘39일간의 세계일주 명상여행’을 드디어 출발합니다. 2023년부터 이 여행의 꿈의 씨앗을 뿌리고, 그동안 차근히 준비를 하여 최종 34명의 여행가족이 오늘(31일) 새벽 인천공항에서 대장정의 길에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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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독자가 쓰는 고도원의 아침편지'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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