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범 교수님과 함께하는 통증잡는 워크숍은 통증을 없애는 법을 가르치는 자리가 아니라, 통증이 몸에 머무는 이유를 차분히 이해해 보는 시간입니다.
'나를 닮은 그림책'으로 마음을 열어 인사를 나누고 서로의 그림책을 바꿔 읽고 서로 읽어주며 마음과 마음을 연결하고 느낌을 나누려 합니다.
요즘 유난히 몸이 무겁고, 리듬이 흐트러진 느낌이 드시나요? 겨울을 지나며 쌓인 피로를 그냥 넘기기엔 2월이 아깝습니다.
AI가 숙제도, 글도 대신해 주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요즘 교육의 방향이 다시 바뀌고 있습니다. 선행학습보다 '읽고 생각하는 힘'으로.
설 연휴로 더욱 풍성한 2월, 추천도서와 함께 새봄의 기운도 가득 채워보시길 바랍니다.
명절은 누군가에겐 준비의 시간이고, 누군가에겐 눈치의 시간입니다. 그래서 이번 설에는 누가 애쓰지 않아도 되는 선택을 먼저 해보면 어떨까요.
글자크기
설정한 글자 크기는 '아침편지 읽기'| 가 | 가 | 가 | 가 |
토요일 '독자가 쓰는 고도원의 아침편지'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님께서 작성시 입력한
비밀번호를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