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명상
매주 토요일에는 고도원이 쓰는
"혼자서는 작심삼일, 함께라면 꾸준한 기적이 일어납니다." 몸짱맘짱은 단순한 홈트가 아닌 인생을 바꾸는 리추얼 공동체입니다.
진용일교수와 함께 하는 원데이 '숲퀘렌시아 힐링명상'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단순한 숲 체험이 아닌 숲의 치유 에너지와 공명하며 잊고 있던 나를 다시 만나는 시간, 그리고 숲과 같은 치유 공간을 나의 내면에 창조하는 시간으로 채우고자 합니다.
향기가 짙어지는 4월,깊은산속 옹달샘에서 몸과 마음을 쉬어가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햇살과 숲의 에너지로 조용히 충전하는 '숲멍하루명상'에 초대합니다.
'깊은산속 링컨학교(MLAM School)'의 새로운 도전! '땅에 그림을 그리는 화가', 오늘의 옹달샘을 그려낸 정정수 화백과 함께 미술캠프를 시작합니다.
사진작가 김홍희는 말합니다. 빛과 어둠이 함께 있을 때 이미지는 비로소 완성된다고. 삶도 그렇다고. 한국 사진계의 독보적인 존재, 김홍희 작가를 정말 어렵게 모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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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독자가 쓰는 고도원의 아침편지'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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