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물어 가는 올해의 마지막을 좋은 영화와 예술가, 명작들의 이야기로 풍성하게 마무리해 보면 어떨까요?
다가오는 겨울방학, 자녀에게 어떤 시간을 선물할지 고민하고 계시나요? 요즘 화제가 된 수능 만점자들의 공통 비결은 바로 독서와 스마트폰 절제(자기조절)였습니다.
아이의 겨울방학,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 그리고 학업까지 함께 단련하는 시간!
12월 31일, 한 해의 마지막 날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후원자분들과 함께하는 '후원자의 날'로 모시고자 합니다.
이번 새해 3일은 2025년을 묵묵히 견뎌온 나 자신을 위로하고 건강한 몸과 마음의 균형을 잡으며 새해를 마주하며 새로운 방향을 차분히 세워보는 시간입니다.
12/20(토) 오후 14시, 방배열린문화센터 4층 대강당, 아버지센터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무료 신청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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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독자가 쓰는 고도원의 아침편지'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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