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으로 진행된 ‘청년드림캠프’, 그 따뜻한 기록
요즘, 잠은 자는데 개운하지 않으신가요? 괜히 예민해지고, 사소한 말에도 마음이 흔들리고, 몸보다 먼저 기운이 빠지는 느낌. 쉬어도 회복되지 않는 건 몸이 아니라 ‘에너지의 흐름’이 흐트러졌기 때문입니다.
교사가 치유되어야 교육이 살아납니다. 교사가 행복해야 학생도 행복합니다. 이번 연수는 교육 기술을 배우는 시간이 아니라, 교육의 중심에 있는 나 자신을 돌보고 회복하는 시간입니다. 누군가를 가르치기 위해 애써온 시간만큼, 이제는 자신을 위한 쉼과 치유의 시간을 선물해 보시기 바랍니다.
무더운 날씨, 시원한 아버지센터에서 지혜롭고 재미있는 여름을 보내 보세요. 지금 등록중인 프로그램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이번 2박 3일 동안 깊은산속 옹달샘의 자연 속에서 몸의 긴장을 풀고, 호흡을 고르며, 나 자신과 깊이 연결되는 시간을 갖습니다. 그리고 비폭력대화의 원리를 통해 가족과의 대화, 부부의 대화, 부모와 자녀의 대화, 직장과 공동체에서의 대화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됩니다. 한 사람의 말이 바뀌면 대화가 달라지고, 대화가 달라지면 관계가 달라집니다.
또래 친구들과 함께 웃고, 서로를 응원하며 성장하는 일주일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인생의 소중한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올여름, 우리 아이에게 가장 의미 있는 방학 선물을 전해보시기 바랍니다.
글자크기
설정한 글자 크기는 '아침편지 읽기'| 가 | 가 | 가 | 가 |
토요일 '독자가 쓰는 고도원의 아침편지'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님께서 작성시 입력한
비밀번호를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