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설렘이 하나 생겼습니다. 그림 공부를 시작한 것입니다.
11월에도 좋은 사람들과 함께 움직이며 겨울까지 이어갈 건강 습관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잘 움직이고, 깊이 호흡하고, 제대로 쉬는 것. 어쩌면 건강한 삶을 위해 필요한 것은 이 단순한 기본을 다시 회복하는 일인지도 모릅니다.
2박 3일 동안 잠시 일상을 벗어나 몸과 마음을 돌보고, 지나온 삶의 의미를 되새기며 앞으로의 꿈을 그려보는 시간입니다. 인생의 첫 번째 막이 열심히 살아온 시간이었다면, 두 번째 막은 조금 더 나답게 살아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재료와 정성을 담아 끓여낸 옹달샘 닭개장을 준비했습니다.
'메리 투게더' 함께 하는 특별한 크리스마스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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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독자가 쓰는 고도원의 아침편지'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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