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속 다정한 이야기와 따뜻한 그림을 따라 잊고 있던 내면의 나를 만나고, 잘 해낸 일도 아쉬웠던 일도 있는 그대로 바라보며 올 한 해 수고한 나에게 다정한 위로를 보내는 시간은 어떨까요?
혼자서는 흐트러지기 쉬운 건강 습관도 함께하면 더 즐겁게 이어갈 수 있습니다.
글로 쓰고 읽으며 나를 마주하는 것, 그것이 바로 치유의 시작입니다.
몸을 움직이고 마음을 가다듬는 명상, 서로를 응원하는 만남 속에서 새 학년을 향해 나아갈 힘을 키워가는 의미있는 겨울방학을 준비해보세요.
잘 움직이고, 깊이 호흡하고, 제대로 쉬는 것. 어쩌면 건강한 삶을 위해 필요한 것은 이 단순한 기본을 다시 회복하는 일인지도 모릅니다.
'메리 투게더' 함께 하는 특별한 크리스마스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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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독자가 쓰는 고도원의 아침편지'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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