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026.7.3.금요일

'루틴'의 힘

이른 새벽 달린다는 것이
매번 즐거운 것도 아니었고, 때로는
나가기 싫은 마음에 흔들린 적도 있었지만,
하고 또 하는 하루하루가 더해져 달리기는
이제 나의 습관이자 일상이 되었다. 달리느라
일찍 아침을 여는 습관이, 쉬기로 한 오늘마저
비슷한 시각에 눈을 뜨게 했다. '오늘은
멈추는 날이야, 더 자자.' 다시 눈을 감고
잠을 청했다. 그렇게 1시간을 더 자고 일어났다.
그제야 깨달았다. '그동안 나는 달리느라
아침을 일찍 열었구나!'


- 이영순의 《달리기가 명상이 될 때》 중에서 -


* '루틴'이라고 하지요?
지속적으로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루틴이 되어서 나중에는 자연스럽게 몸이
기억합니다. 그렇게 몸에 익기까지는 좋든 싫든
꾸준히 지속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침을 일찍
여는 달리기를 루틴으로 만든다면
아주 좋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2026-07-03 아침편지

아침편지 새소식

함께하면 좋은 프로그램

내 마음의 한줄

아침편지와 함께하는 가족

공유하기 닫기
로그인 이미지(로그인 했을때) 카카오 로그인 이미지(로그인 했을때) 구글 로그인 이미지(로그인 했을때) 네이버 로그인 이미지(로그인 했을때)

글자크기

설정한 글자 크기는 '아침편지 읽기'
화면에 모두 적용됩니다.

토요일 '독자가 쓰는 고도원의 아침편지'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