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한 바람이 불고 걷기 좋은 계절,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여름 동안 잠시 느슨해졌던 몸과 마음을 다시 가볍게 깨워볼 시간입니다.
선선한 가을 바람과 함께 충주 옹달샘의 숲도 한층 깊어가는 요즘,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의 결을 다스리는 특별한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쉬어도 피로가 풀리지 않고 스스로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찾고 계신가요? 복잡하거나 힘든 운동이 답은 아닙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쉬운 동작이 필요합니다.
도종환 시인과 최진석 의사와 함께 이야기하는 '인생의 오후'
책 한 권이 자녀의 생각을 깨우고, 한 번의 말하기가 자녀의 가능성을 깨웁니다.
행복한 가족 마음여행이 마감되어 아쉬우셨지요?
단 한가족만 독채숙소로 모십니다.
꼭 거창한 선물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잘 드셨으면 좋겠어요.” “건강하게 지내세요.” “늘 고맙습니다.” 평소에는 쉽게 하지 못했던 말을 사람 살리는 예술밥상과 함께 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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