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쉬어가며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느껴보는 특별한 시간을 준비해 보세요.
오늘은 2026년 8월 1일, 2001년 8월 1일에 태어난 아침편지가 어느덧 스물다섯 살, 늠름한 청년이 되었습니다.
후원으로 진행된 ‘청년드림캠프’, 그 따뜻한 기록
요즘, 잠은 자는데 개운하지 않으신가요? 괜히 예민해지고, 사소한 말에도 마음이 흔들리고, 몸보다 먼저 기운이 빠지는 느낌. 쉬어도 회복되지 않는 건 몸이 아니라 ‘에너지의 흐름’이 흐트러졌기 때문입니다.
교사가 치유되어야 교육이 살아납니다. 교사가 행복해야 학생도 행복합니다. 이번 연수는 교육 기술을 배우는 시간이 아니라, 교육의 중심에 있는 나 자신을 돌보고 회복하는 시간입니다. 누군가를 가르치기 위해 애써온 시간만큼, 이제는 자신을 위한 쉼과 치유의 시간을 선물해 보시기 바랍니다.
무더운 날씨, 시원한 아버지센터에서 지혜롭고 재미있는 여름을 보내 보세요. 지금 등록중인 프로그램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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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독자가 쓰는 고도원의 아침편지'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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