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축제다" "즐거움과 유쾌함의 회복" 이 워크숍의 목표입니다.
무더운 여름을 지나 다시 일상의 리듬을 되찾아야 할 때입니다
재활과 통증 전문가의 노하우를 담은 자가치유법
오는 8월 24일(월) 오후 7시, 반포 심산 아트홀에서 열리는 서초구 아버지센터 '서리풀남성합창단'의 '제3회 정기공연'에
뜨거운 여름을 견디느라 애쓴 몸과 마음에도 이제는 천천히 가을의 여유를 준비해 보는 건 어떨까요? 가을의 바람처럼 우리의 일상에도 새로운 숨과 여유가 머물기를 바라며 마음의 방향을 다시 보듬는 내면혁명 워크숍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북토크는 명상시집 『밥 벗』 속 문장을 작가의 목소리로 직접 만나고, 나의 삶과 관계를 잠시 돌아보는 시간입니다. 늘 누군가를 위해 살아왔다면, 이번만큼은 나를 위한 시간을 선물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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