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진계의 거장 김홍희 북토크

우리는 매일 수많은 이미지를 보고
나와 남을 비교하며 살아갑니다.
밝은 장면은 남기고,
어두운 순간은 지워버리면서요.

하지만 혹시,
문제가 삶이 아니라
'보는 방식'에 있는 건 아닐까요?

사진작가 김홍희는 말합니다.
빛과 어둠이 함께 있을 때
이미지는 비로소 완성된다고.
삶도 그렇다고.

이번 북토크는
사진을 배우는 시간이 아닙니다.

✔ 삶을 덜 몰아붙이는 시선
✔ 일상에서 의미를 발견하는 힘
✔ 나를 조금 더 이해하는 시간

한국 사진계의 독보적인 존재,
김홍희 작가를 정말 어렵게 모셨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소수정예로 진행됩니다.

같은 세상을
다르게 보고 싶다면,
이번, 한 번 들어보세요.

참여비 1만원 – 서로의 시간을 존중하는 약속입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김홍희 작가 북토크'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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