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봄기운 속에서 만나는 싱잉볼 힐링 시간

2026.03.09
- 싱잉볼의 울림 속에서 잠시 쉬어가는 하루 -



안녕하세요.
깊은산속 옹달샘 명상치유센터
향지 김윤탁입니다.

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기운이 조금씩 느껴지는 요즘,
몸과 마음도 잠시 쉬어가고 싶어지지 않으신가요?

가끔은 잠시 멈춰
편안하게 쉬어가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티베탄 싱잉볼 원데이 힐링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싱잉볼은 맑고 깊은 울림으로
몸과 마음을 자연스럽게 편안하게 해주는
아주 단순하고 부드러운 명상 도구입니다.

명상을 해본 적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그저 편안한 마음으로 앉아
싱잉볼의 울림을 듣고 느끼는 것만으로도
몸과 마음이 자연스럽게 이완됩니다.




이번 원데이 프로그램에서는
싱잉볼의 깊은 울림을 편안하게 체험하고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간단한 연주 방법도
부담 없이 배워보실 수 있습니다.

잘해야 한다는 부담도,
특별한 준비도 필요 없습니다.

그저 잠시 쉬어간다는 마음으로
편안하게 오시면 됩니다.



가족과 함께,
친구와 함께,
또는 혼자 오셔도 좋습니다.

싱잉볼의 따뜻한 울림 속에서
몸과 마음이 가볍게 쉬어가는 시간을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함께 나누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싱잉볼 힐링 원데이'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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