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학교 논술(글쓰기) 캠프' 시작됩니다
✅ 글쓰기+논술 실력이 입시를 이깁니다.
✅ AI 시대, 글의 주인은 여전히 '나'입니다.
✅ '나의 이야기'가 논술과 글쓰기의 핵심입니다.

'깊은산속 링컨학교(MLAM School)'가
또 한 번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국내외 대학 입시에서
논술·에세이·면접의 중요성은 해마다 커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점수만을 위한 훈련으로는 결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깊이 있는 글을 완성할 수 없습니다.
지난 15년 동안 링컨학교를 운영하며
많은 학부모님들로부터 가장 많이 들었던 요청은
"링컨학교의 문해력과 인문학적 소양에 더해 실제 입시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논술 글쓰기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말씀이었습니다.
오랜 준비와 물색 끝에
이 방면의 최고 전문가를 만났습니다.
논술·에세이 교육 39년 경력의 황보현 박사님,
그리고 황 박사님과 더불어 함께 연구해온 조혜정, 최인화,
이성은 선생님, 이분들이 계셨기에, 이번 링컨학교
논술(글쓰기) 캠프를 비로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AI 활용법도 가르칩니다.
AI를 '대신 써주는 도구'가 아니라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도구로 활용하는 완전히 새로운 논술 교육의 장입니다.
이번 논술 캠프의 핵심 커리큘럼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남의 이야기'가 아닌
'나의 이야기'를 감동의 서사로 풀어냅니다.
논술 에세이의 힘은 ‘자기 이야기’에서 나옵니다
링컨학교 BDS 1기 졸업생들이 '뉴 아이비 리그'로 불리는
미국 명문 대학에 입학하고 '펄펄 날고' 있는 이유도
옹달샘에서 만들고 키운 '나의 이야기'에
있습니다.
2. '재미있는' 글쓰기를 몸에 익힙니다.
많은 학생들이 글쓰기를 어렵게 느낍니다. 무엇을 써야 할지 몰라
도중에 멈추기도 합니다. 링컨학교 논술캠프는 글쓰기가 재미있고
즐거워지는 경험이 될 수 있도록, 황 박사 연구진이 특별 고안한
'논술과 글쓰기를 도와주는 퍼실리테이션 기법과 도구'를
활용합니다.
더불어 명상과 독서, 질문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그것을 자신의 문장으로 표현하는
훈련을 겸합니다. 논술은 기술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발견하고 표현하는 과정입니다.
3. '깨달음'의 글쓰기를 배웁니다.
글쓰기는 '깨어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이 또한 배움과 훈련이 필요합니다.
좋은 논술은 남의 생각이 아니라
나의 경험과 깨달음을 글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글을 쓰면서 스스로 깨달은 생각과 '철학'을 다시
자신의 글 속에 녹여 정리하고 표현하는 힘을 기릅니다.
논술은 시험 준비를 넘어 생각이 깨어나는 훈련입니다.
4. 독서->글쓰기-> 말하기(2분 스피치) 과정을 거칩니다.
우수한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좋은 논술은 다음의 과정을 잘 밟아야 합니다.
* 독서(속독, 정독, 다독)로 생각과 사유의 길을 넓히고,
* 글쓰기로 사유를 구조화해 '나의 이야기'로 만들고,
* 말하기(스피치)로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힘을 기르고,
그 과정을 잘 거쳐야 평가받는 논술을 쓸 수 있습니다.
5. 사고력·창의력 + AI 주도적 활용법을 훈련합니다.
AI 시대, 누구도 피해 갈 수 없습니다.
AI를 누구보다 잘 활용하되 '끌려가지 않고',
오히려 사고력·창의력을 더 확장하는 훈련에 활용하는 것,
이 시대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훈련입니다.
기계가 대신할 수 없는 생각,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사유를
링컨학교에서 기릅니다.
6. 멘토링 시스템(멘토–멘티 연결)을 운영합니다.
링컨학교의 전통인 ‘9형제 자매 맺기’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한 멘토링 시스템이 이번 논술캠프에서도 가동됩니다.
* 대학생 멘토 → 초·중·고 멘티
* 청년 리더 → 진로·삶의 방향 멘토링
* 고도원, 황보현,조혜정, 최인화,이성은 –>청년–>대학생–>
참가 학생으로 이어지는 인생 네트워크
학년과 나이를 넘어
서로의 꿈과 경험이 연결되고,
캠프 이후에도 이어지는 '평생 네트워크가 만들어집니다.
7. '몸만들기, 마음 만들기'로 건강한 몸과 마음을 함께 키웁니다.
공부만 하는 학교는 링컨학교가 아닙니다.
아침 산행 또는 명상으로 하루를 열고, ‘사람 살리는 음식’으로
건강한 식습관을 익히며, 지식뿐만이 아니라 '내면의 근육',
'사고의 근육', '정신의 근육'을 함께 단련합니다.
이 모든 과정에 좋은 멘토가 필요합니다.
저 고도원과 황보현 박사님, 그리고 잘 훈련된
아침지기들의 역할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남의 답안'이 아닌 '나의 사유'를 쓰게 됩니다.
시대를 읽고, 스스로 생각하는 리더의 언어가 시작됩니다.

✔️ 멘토 및 재능기부샘 모집
모집 대상: 대학생+ 20~30대 청년(남녀)
자신이 원하는 대학에 거뜬히 들어가고
좋은 꿈을 갖는다는 것은 ‘큰 바위 얼굴’ 같은 멘토를 만나
새로운 나를 발견하고, 한 편의 글로 새로운 세상을 그려보는 일입니다.
그 길의 시작에
'링컨학교 논술캠프'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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