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편지 새소식
이번 수상 소식과 함께 지난 25년간 고도원의 아침편지가 걸어온 길이 10월 31일 조선일보에 소개되었습니다.
몸과 마음이 지친 사람들이 잠시 쉬어가고 다시 일어설 힘을 얻는 곳, 좋은 뜻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모여 서로에게 희망을 전하는 곳. 그런 옹달샘을 오래도록 지켜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더 많은 아침편지 가족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우리 모두의 축제로 이어지기를 꿈꿉니다.
세계를 향한 꿈의 여정, ‘39일간의 세계일주 명상여행’을 드디어 출발합니다. 2023년부터 이 여행의 꿈의 씨앗을 뿌리고, 그동안 차근히 준비를 하여 최종 34명의 여행가족이 오늘(31일) 새벽 인천공항에서 대장정의 길에 오릅니다.
아침편지 가족 여러분께 기쁜 소식 하나 전합니다. 아침편지문화재단이 \'2026 인문가치대상\' 단체부문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참 감사하고 뜻깊은 일입니다.
감사로 2026년을 잘 보내고, 가벼워진 마음으로 2027년을 맞이하는 시간.
오는 12월 11일(금), 올해 마지막 태초먹거리 황금변캠프가 열립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나의 식습관을 돌아보고 몸을 돌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평소 참여를 생각하셨다면, 올해 마지막 캠프에 함께해 주세요.
오는 11월 말, \'인생2막 준비 프로그램\'을 다시 엽니다. 2박 3일 동안 잠시 일상을 벗어나 몸과 마음을 돌보고,
지나온 삶의 의미를 되새기며 앞으로의 꿈을 그려보는 시간입니다.
그림책 속 다정한 이야기와 따뜻한 그림을 따라 잊고 있던 내면의 나를 만나고, 잘 해낸 일도 아쉬웠던 일도 있는 그대로 바라보며 올 한 해 수고한 나에게 다정한 위로를 보내는 시간은 어떨까요?
혼자서는 흐트러지기 쉬운 건강 습관도 함께하면 더 즐겁게 이어갈 수 있습니다.
글로 쓰고 읽으며 나를 마주하는 것, 그것이 바로 치유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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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독자가 쓰는 고도원의 아침편지'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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