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편지 새소식
요즘, 잠은 자는데 개운하지 않으신가요? 괜히 예민해지고, 사소한 말에도 마음이 흔들리고, 몸보다 먼저 기운이 빠지는 느낌. 쉬어도 회복되지 않는 건 몸이 아니라 ‘에너지의 흐름’이 흐트러졌기 때문입니다. 이번 명상스테이는 그 흐름을 다시 바로 세우는 시간입니다.
이 캠프는 처음이 아닙니다. 여러 차례 진행되었고, 매 회차마다 입소문으로 먼저 자리가 채워졌던 캠프입니다. 한 번 다녀간 분들이 가족과 지인을 다시 추천해 주셨습니다.
오늘은 그동안 많은 분들이 마음속으로만 그려온 일생일대의 버킷리스트, \'세계일주 명상여행!\'이 드디어 오는 10월 31일 그 장엄한 출발을 앞두고 있습니다.
단순한 해외여행이나 어학연수가 아닙니다. 청소년 미래세대가 다음 세대 리더로 성장하는 ‘경험의 학교’입니다.
새 학기가 시작되는 시기라서 인지, 뭔가 새로운 시작의 설렘이 있는 3월입니다. 아버지센터의 3월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햇살과 숲의 에너지로 조용히 충전하는 \'숲멍하루명상\'에 초대합니다.
올해는 특히 더 많은 눈으로 뒤덮인 \'설국(雪國)으로의 여행\'에서도 많은 감동과 깊은 체험 그리고 깊은 치유의 시간을 가지고 \'온천명상 치유여행\'팀 31명이 모든 일정을 잘 마치고 어제(20일) 금요일 오후에 무사히 귀국했습니다. 그동안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정월대보름을 맞아 사람살리는예술밥상이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설 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오랜만에 긴 연휴가 복잡한 머리를 식히는 재충전의 시간이셨기를 바랍니다. 다시 일상에서, 새로운 에너지로 힘차게 시작해 보시지요.
설 명절, 아침편지 가족분들께 사랑한다고,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설 명절에도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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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독자가 쓰는 고도원의 아침편지'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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