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1.토요일
세상에서 가장 짧은 시
매주 토요일에는 고도원이 쓰는 ‘세상에서 가장 짧은 시’를
배달해드립니다. 댓글로 의견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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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
깜깜해야 보인다
진용일교수와 함께 하는 원데이 '숲퀘렌시아 힐링명상'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단순한 숲 체험이 아닌 숲의 치유 에너지와 공명하며 잊고 있던 나를 다시 만나는 시간, 그리고 숲과 같은 치유 공간을 나의 내면에 창조하는 시간으로 채우고자 합니다.
향기가 짙어지는 4월,깊은산속 옹달샘에서 몸과 마음을 쉬어가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햇살과 숲의 에너지로 조용히 충전하는 '숲멍하루명상'에 초대합니다.
'깊은산속 링컨학교(MLAM School)'의 새로운 도전! '땅에 그림을 그리는 화가', 오늘의 옹달샘을 그려낸 정정수 화백과 함께 미술캠프를 시작합니다.
사진작가 김홍희는 말합니다. 빛과 어둠이 함께 있을 때 이미지는 비로소 완성된다고. 삶도 그렇다고. 한국 사진계의 독보적인 존재, 김홍희 작가를 정말 어렵게 모셨습니다.
단순한 해외여행이나 어학연수가 아닙니다. 청소년 미래세대가 다음 세대 리더로 성장하는 ‘경험의 학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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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독자가 쓰는 고도원의 아침편지'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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