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026.2.27.금요일

모두가 서로를 읽고 있다

모든 사람은
무의식중에 다른 모든 사람의
마음을 읽는다. 두 사람이 만날 때
그들이 무의식중에 서로의 마음을 읽고
반응하는 것을 지켜보노라면 미소가
절로 지어진다. 나는 그것을 안다.
우리는 모두가 서로를
읽고 있다.


- 레스터 레븐슨의 《깨달음 그리고 지혜》 중에서 -


* 우리는
서로를 읽어가며 살아갑니다.
눈빛만으로도 상대를 읽어냅니다.
표정 하나로 마음을 읽어내고, 한 마디
말에도 행간을 읽어냅니다. 사랑하면 더 깊이
읽어내고, 미워하면 같은 상황을 반대로
읽어냅니다. 우리가 조심해야 할 것은
사람을 잘못 읽는 것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느낌한마디

(5)
스티콘 선택
등록

새소식

공유하기 닫기
로그인 이미지(로그인 했을때) 카카오 로그인 이미지(로그인 했을때) 구글 로그인 이미지(로그인 했을때) 네이버 로그인 이미지(로그인 했을때)

글자크기

설정한 글자 크기는 '아침편지 읽기'
화면에 모두 적용됩니다.

토요일 '독자가 쓰는 고도원의 아침편지'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