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토요일에는 고도원이 쓰는
‘옹달샘 한 줄 명상’ 글을 배달해 드립니다.
깊은산속 옹달샘 숲길을 걸으면서 떠오른 생각을
짧은 한 줄로 압축해 올리는 것입니다.
아름다운 초록 아래 좋은 글귀와 여유 있는 시간을 나에게 선물해 보세요. 이달의 아침편지 추천도서를 소개해 드립니다. 급변하는 시대의 흐름을 읽는 깊은 통찰 <이병한의 차이나-테크노 탐문>, 씨앗 한 알에 담긴 무한한 세상에 관한 이야기<우리는 모두 씨앗이다>, 소멸과 상실을 통해 깨닫는 애도의 기록<잃어버린 것들의 목록>이렇게 세 권입니다.
모두 후원자 여러분의 손길과 마음이 닿아 여기까지 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천천히 둘러보시고, 마음이 머무는 선물을 골라보세요. 지금 전하시면, 가장 따뜻한 순간에 도착합니다. 전하시는 분도, 받으시는 분도 모두의 하루가 따뜻해지길 바랍니다.
그동안 '몽골에서 말타기'를 아껴주신 많은 분께 아쉬운 마음으로 소식을 전합니다. 2003년 힘찬 출발을 했던
이 특별한 여행이 올해를 마지막으로 마침표를 찍게 되었습니다.
어느새 5월이 다가옵니다. 그 어느 때보다 사랑하는 가족을 생각하게 되는 달. 나뿐만 아니라 우리 가족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해 줄, 아버지센터의 좋은 프로그램들을 추천해 드립니다.
이제 인생은 한 번의 이야기로 끝나지 않습니다. 누구에게나 인생의 전환점, 그리고 두 번째 삶의 막이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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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독자가 쓰는 고도원의 아침편지'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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