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토요일에는 고도원이 쓰는
‘옹달샘 한 줄 명상’ 글을 배달해 드립니다.
깊은산속 옹달샘 숲길을 걸으면서 떠오른 생각을
짧은 한 줄로 압축해 올리는 것입니다.
'장(腸)이 살아야 사람이 산다' 이 철학을 평생 연구로 증명해온 이계호 교수님과 함께합니다. 50억 규모 국가 연구를 통해 전통 발효의 힘을 과학으로 밝혀내고, 유해물질 걱정 없는 태초먹거리로 건강한 삶의 기준을 제시해온 시간. 그 깊은 노하우를, 이번에는 직접 손으로 담그며 배우는 하루입니다.
5월 1일부터 5일 사이 원하시는 일정에 맞춰 자유롭게 머무르실 수 있으며,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바쁘고 수고로운 일상 속에서 문득 이런 생각, 해본 적 없나요? 이렇게 계속 살아도 괜찮을까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들을 잊어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단 2박 3일, 아이 스스로 '방향'을 찾는 시간입니다. 내가 왜 공부해야 하는지 나는 어떤 사람인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고 싶은지 누가 대신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깨닫게 만드는 과정입니다.
연둣빛 새잎이 올라오고 땅속에서 잠들어 있던 생명들이 깨어나듯, 우리 몸도 자연스럽게 가볍고 맑은 것을 찾게 됩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지금 이 계절에 가장 잘 어울리는 몸을 깨우는 따뜻한 한 끼.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봄의 기운을 고스란히 담아 정성껏 끓이고 지었습니다.
5월 출발을 앞두고 빈자리 잔여석을 선착순으로 마감할 예정이니 관심 있는 분들은 아래 내용을 참고하여 빠른 신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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