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026.4.15.수요일

너무 잘 하고 싶은 욕망

완벽주의 성향의 아이들은
잘 해내지 못할 것 같으면 시작조차
하지 않는다. 고민하다가 마감 기한이
지나버리거나 시간이 모자라 얼렁뚱땅
해치우기도 한다. 잘 하고 싶은 갈망이
오히려 손을 놓게 만들어
포기해 버리는 것이다.


- 황보현 외의 《그림책을 활용한 감정코칭》 중에서 -


* 잘하고 싶은 마음이 클수록
시작하기가 더 어렵습니다. 게다가
'너무' 잘하고 싶어지면 더욱 어려워집니다.
글쓰기도 너무 잘 쓰려는 마음에 힘이 들어가면
좋은 글이 나오지 않습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좋으니
힘을 빼고 가볍게 한 걸음 내디뎌 보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느낌한마디

(7)
스티콘 선택
등록

새소식

공유하기 닫기
로그인 이미지(로그인 했을때) 카카오 로그인 이미지(로그인 했을때) 구글 로그인 이미지(로그인 했을때) 네이버 로그인 이미지(로그인 했을때)

글자크기

설정한 글자 크기는 '아침편지 읽기'
화면에 모두 적용됩니다.

토요일 '독자가 쓰는 고도원의 아침편지'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