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5.14.목요일

'한 번 더'

나는 다가오는 그에게
선뜻 손을 내밀지 못했다.
그때, 그가 말했다.
"우리, 한 번만 더 만나 봐요."
"좋아요. 한 번 더 봐요."
우리의 만남이 짧은 우연이 될지,
오랜 인연이 될지 알 수 없었지만,
우리는 만나서 결정하기로 했다.


- 권혜린 외의 《인생 쓰고 나면 달고나》 중에서 -


* '한 번 더!'
참 좋은 말입니다.
그 한 번이 인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
끊길 뻔한 인연이 다시 이어질 수 있고,
꺼질 뻔한 사랑의 불씨가 다시 살아날 수
있습니다. 중요한 판단과 결심을 할 때도
'한 번만 더' 생각하면 결정적인 패착을
피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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