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026.8.13.목요일

청천벽력 같은 상황

들판의 이름 없는
풀 한 포기도 까닭 없이
하루아침에 말라죽지 않는다.
하물며 만물의 영장인 인간의 생명을 위협하는
중대 질환은 그 이유가 없을 수 없다. 작은 구멍으로
하루아침에 둑이 무너지는 불행이 닥치듯, 기초 질환과
만성질환들이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지 못한 채,
약으로 증상을 완화하다 보면 어느 날 중대
질환이 발생하는 청천벽력 같은 상황을
마주하게 된다. 누구의 책임일까?


- 이란의《소리 치유 혁명 율본》중에서 -


* 내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은
나의 책임입니다. 누구를 원망할 것도,
책임 전가를 할 것도 없습니다. 누군가의 탓이라
생각한다면 어느 날 청천벽력 같은 상황을 맞게
됩니다. 특히 자신의 건강은 오로지 자기의
책임입니다. 늘 몸과 마음의 메시지를
잘 살펴 미리미리 돌보는 것 말고
다른 길이 없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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