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026.8.31.월요일

한밤의 전화

나는 고요한 밤에
걸려오는 전화를 가장 편안하게 느낀다.
한밤의 전화는 정신을 맑게 한다. 잠에서 깬 뒤
곧바로 '업무 모드'에 돌입하면 오히려 새로운 활력이
솟는다. 몇 시간밖에 자지 못했더라도 누군가에게
중요하고 도움 되는 일을 해야 한다는 갑작스러운
호출이 때때로 평소보다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 낸다.


- 빅터 M.스위니의《웃으면서 울 수 있다면》중에서 -


* '밤 2시에 전화를 걸 사람이 없으면
인생에 실패한 사람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한밤의 전화는 그만큼 시급한 일이 있다는 뜻입니다.
때로는 생사가 걸린 일일 수도 있습니다.
한밤의 전화를 기쁘게, 편안하게 받고
도움을 주는 사람이라면, 그 자체로
이미 성공한 사람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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