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026.8.24.월요일

지금 곁에 있는 사람에게

나는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과의 사별을 슬퍼하는 건
인간이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인간은 다른 사람들과 유대를 형성할 때 생존 확률이
가장 높아진다. 홀로 지내는 사람은 집단 속에서
행복하게 지내는 사람보다 죽음의 수색망에
걸려들 확률이 훨씬 높다.


- 바버라 블래츨리의 《슬픔의 발견》 중에서 -


* '고독사'가 사회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렇게 홀로 생을 마감하신 분들도 처음부터
혼자이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 언젠가, 그 어떤 이유로
홀로 있게 되셨겠지요. 지금 곁에 있는 사람에게
사랑과 감사를 보내십시오. 당신이 있어
행복하다고 말해 보세요.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느낌한마디

(4)
스티콘 선택
등록

새소식

공유하기 닫기
로그인 이미지(로그인 했을때) 카카오 로그인 이미지(로그인 했을때) 구글 로그인 이미지(로그인 했을때) 네이버 로그인 이미지(로그인 했을때)

글자크기

설정한 글자 크기는 '아침편지 읽기'
화면에 모두 적용됩니다.

토요일 '독자가 쓰는 고도원의 아침편지'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