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원의 명상시집 밥 벗』, 속 시 한 편을 전합니다.
짧지만 깊은 울림이 있는 문장으로
마음에 쉼표를 더해보세요.
당신의 느낌도 댓글로 남겨주세요.
절대고독
홀로 선 외로움을
아무도 대신해 주지 않는다
아무도 책임져 주지 않는다
지금 나는
절대고독의 강을 건너고 있다
너무 아프면
신음마저 내지 못한다
시린 뼈가
가슴에 맺히면
눈물조차 흐르지 않는다
통증조차 느끼지 못한다
울음 삼키는
침묵
그 침묵의 강을
나는 지금
홀로 건너간다.
절대고독
계절이 바뀌는 이때, 내 몸과 마음의 상태도 한번 살펴보면 어떨까요? 잠시 멈추어 호흡을 가다듬고, 굳어 있던 몸을 천천히 움직이고, 고요히 나에게 집중해 보는 시간.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김무겸 선생님과 함께하는 '건강명상법 스테이'를 준비했습니다.
이번 한가위를 맞아 옹달샘이 특별한 스테이를 준비했습니다. 낮에는 나만의 쉼, 저녁에는 특별한 만남. 원하는 날짜에 찾아와 원하는 만큼 머물며 자유롭게 쉬고, 마음이 가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함께하시면 됩니다.
먹거리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식생활 이야기를 나눕니다.
긴 여름이 지나고 바야흐로 9월입니다. 아침저녁 불어오는 선선한 바람이 긴 더위를 이겨낸 선물처럼 느껴지네요. 9월, 아버지센터가 준비한 도전, 배움, 성장이 있는 알찬 프로그램들을 소개합니다.
"삶은 축제다" 라의형 대표와 함께하는 1박 2일 마음챙김 워크숍!
신원범교수님은 대한민국 1호 재활통증 치료, 근육 경락 통합 수기치료 교수로서 이론에만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증명된 실전 노하우를 전수합니다. 건국대, 선문대, 원광디지털대 등 여러 대학원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100억샵 아카데미를 통해 수많은 전문가를 길러낸 그 독보적인 깊이를 직접 경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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