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의 소명
매일매일
두 점의 그림을 그리지요
다 먹고살자고 하는 일이에요.
- 문재규 디카시집《틈새꽃》에 실린
시 <엽낭게> 전문에서 -
* 모든 일은 다
먹고살자고 하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먹고사는 일과 관계없이 하는 일도 있습니다.
돈을 벌든 못 벌든, 누가 보든 안 보든
자꾸 하게 되고, 또 하고 싶은 일!
그것이 소명이 아닐까 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시인의 소명
김무겸 선생님과 함께하는 건강명상법. 옹달샘에서 몸과 마음이 깊이 이완되고 다시 나를 회복하는 시간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꼭 거창한 선물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잘 드셨으면 좋겠어요.” “건강하게 지내세요.” “늘 고맙습니다.” 평소에는 쉽게 하지 못했던 말을 사람 살리는 예술밥상과 함께 전해보세요.
도종환 시인과 최진석 의사와 함께 이야기하는 '인생의 오후'
오는 10월부터 MBSR(Mindfulness Based Stress Reduction) 온라인 명상 수업 8주 과정을 다시 시작합니다. 그동안 이 과정을 꾸준히 이끌어 온 정유경 선생님(국제인증 MBSR Level 2 지도자)의 깊이 있는 안내로, 온라인으로도 명상의 정수를 경험하며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무엇을 먹을지 선택합니다. 익숙해서 별생각 없이 먹었던 음식, 좋다고 해서 챙겨 먹었던 음식들까지. 이번에는 잠시 멈춰 '나는 평소 무엇을 어떻게 먹고 있는지' 차분히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장(腸)이 살아야 사람이 산다.' 수많은 사람들의 식생활을 바꾸고, 전통 발효의 가치를 알린 이계호 교수님의 건강 철학을 직접 체험해보는 특별한 하루를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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