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물어주는 아버지
매년 새 학기 첫날 등교 전에
소파에 딸을 앉히고 “네 꿈이 뭐니?”
“커서 뭐가 되고 싶니?”라고 물었고,
딸의 꿈은 의사에서 선생님, 마술사 등 매년 달라졌지만
아버지는 그저 사랑한다는 말로 딸의 꿈을 응원합니다.
아버지가 매년 학기 첫날 “네 꿈이 뭐냐”라고 묻는
이유는, 무엇이 된다는데 초점이 있는 게 아니고,
“너에게는 꿈이 있느냐”를 확인하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꿈은 언젠가 이루어집니다.
- 장계은의《선배가 건네는 별 하나》중에서 -
* 꿈은 이루어집니다.
두 가지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하나는, 꿈을 꾸는 순간 즉각 이루어지고,
다른 하나는, 기다렸다가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누군가 꿈을 물어주는 사람이
꼭 필요합니다. 가장 좋은 아버지의
유산은 자녀에게 꿈을 묻고, 꿈을
물려주는 것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느낌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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