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링컨

핸드폰만 보던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2026.09.16
- 핸드폰만 보던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책 읽기 싫어하던 아이도 즐겁게! -




안녕하세요.
옹달샘 프로그램 담당 아침지기 김재덕입니다.

책 한 권이 자녀의 생각을 깨우고,
한 번의 말하기가 자녀의 가능성을 깨웁니다.

우리 아이에게 책을 읽히고 싶은 마음에는
성적만이 아니라 생각하는 힘,
스스로 꿈을 발견하는 힘,
자신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고 싶은 바람이 담겨 있습니다.

링컨학교 미니 독서캠프는
책을 읽는 데서 멈추지 않습니다.

한 권의 책을 함께 읽고,
질문하고, 기록하고, 친구들과 생각을 나누며
‘나는 무엇을 좋아하는지’,
‘나는 어떤 사람인지’,
‘내가 꿈꾸는 삶은 무엇인지’를 스스로 발견해 갑니다.

지난 링컨 독서캠프, 학생들은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지난 캠프 참가 학생들의 사전·사후 설문 결과,
<10개 성장 영역이 모두 상승>했습니다.


특히 아이들은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더 분명히 발견했고,
책을 읽은 뒤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표현하는 힘,
꿈을 이루는 방법을 생각하는 힘,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자신감에서도 의미 있는 변화를 보였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남긴 변화의 말]

“핸드폰 없이도 더 잘 지낼 수 있다.”
“폰이 없으니까 별걸 다 하게 된 것 같고,
친구들이 엄청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됐다.”
“친구들 앞에서 발표할 때 덜 긴장된다.”
“책을 더 좋아하게 되었다.”
“캠프에 오기 전에는 꿈이 무엇인지 잘 몰랐는데,
이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다.”
“꿈이 더 정확해졌다.”

휴대폰을 잠시 내려놓고 책과 사람,
그리고 자기 자신에게 집중한 시간.
아이들은 새로운 친구와 어울리고, 생각을 나누고,
자신의 꿈을 말하면서 평소에는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자신의 가능성을 만났습니다.

책은 아이에게 새로운 세상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질문과 대화, 기록과 말하기는
그 세상 속에서 ‘나’를 찾도록 도와줍니다.

이번 10월,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책을 통해 마음의 근력을 키우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시간을 선물해 주세요.

링컨학교 미니 독서캠프는
아이의 생각을 한 뼘 넓히고,
자신의 꿈을 한 걸음 더 또렷하게 만드는 시간입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링컨학교 미니 독서캠프' 살펴보기

아침편지 새소식

공유하기 닫기
로그인 이미지(로그인 했을때) 카카오 로그인 이미지(로그인 했을때) 구글 로그인 이미지(로그인 했을때) 네이버 로그인 이미지(로그인 했을때)

글자크기

설정한 글자 크기는 '아침편지 읽기'
화면에 모두 적용됩니다.

토요일 '독자가 쓰는 고도원의 아침편지'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