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켜로 이루어져 있다. 시루떡만 그런 건 아니다. 우리의 감정도 켜고 통념도 켜로 되어 있다. 그 켜 사이는 '약한 고리'다. 약한 고리는 켜의 약점뿐 아니라 숨은 정체성도 드러낸다. 거짓말에 속지 않고 해석을 잘하려면 그 켜 사이를 들여다봐야 한다. - 황인선의 《내 비지니스와 삶을 바꾸는 해석의 마법》 중에서 - * "켜켜이 쌓여 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무엇과 무엇 사이의 빈틈에 채워진 어떤 것이 오히려 더 진국일 때가 많습니다. 시루떡 사이에 들어가는 팥고물이나 흑설탕 고물처럼, '켜'란 그 틈을 채우는 맛과 같습니다. '여백'이나 '행간'이라고 표현할 수도 있는 '켜' 사이에 무엇이 있는지 살피는 것 또한 혜안일 것입니다. 감정과 감정, 통념과 통념 사이에 있는 숨은 행간도 잘 살펴봐야 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인류는 기원전 12세기경 철기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짐승이나 다름없었던 인류는 돌을 사용하면서 다른 동물들을 제압했고, 청동을 다루면서 문명을 일궜으며, 철기를 제작하면서 삶의 희로애락을 노래하기 시작했다. - 배철현의 《삼매》 중에서 - * 금속은 인류의 차원을 바꾸었습니다. 금속을 발견하고 제련하여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은 인류 의식 차원의 상승을 의미합니다. 현대에도 전기차, 반도체, 첨단 기기 등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니켈, 구리, 희토류 같은 광석들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그 때문에 전쟁도 불사합니다. 희로애락의 노래마저 색이 바뀌었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친구란 참 독특한 존재다. 살아가면서 피를 나눈 형제보다도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낸다. 삶의 단계마다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고, 반대로 여러 이유로 소원해지는 친구들도 생긴다. 그때그때 가까이 지낸 친구들이 내 삶의 궤적을 말해준다는 생각도 든다. - 홍석현의 《인생이 내게 가르쳐 준 것들》 중에서 - * 사람은 친구들과 더불어 몸과 의식이 성장합니다. 그때그때 만나 가까이 지냈던 친구들이 오늘의 나를 있게 했습니다. 삶의 여정에서는 관심도에 따라 주변 친구들의 성향이 변합니다. "그 사람을 알려거든 그 친구들을 보라"는 옛말도 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과거 추억을 공유한 어릴적 친구들이 편하기도 합니다. 타지에서 성공해도 고향이 그리운 것처럼요.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손녀가 똥을 싸도 예쁘다
지금 당장 아픈 곳 없고 배도 적당히 부르고 따뜻한 거실 소파에 기대어 무슨 영화를 볼까 리모컨 버튼만 눌러대도 누구 하나 나를 제재하지 않는 이 공간과 이 순간. 이 또한 행복이다. 내일은 또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어떤 일들이 닥쳐올지 알 수 없지만 그건 누구나 마찬가지. 내일 일은 내일 생각하면 된다. - 이신우의 《너를 잃고 나를 얻다》 중에서 - * "나에게 행복은 무엇인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여러 가지가 있겠습니다. '행복'은 상대적입니다. 추워 봐야 따뜻함에 행복을 알고, 힘들어 봐야 편안함에 행복을 알고, 아파 봐야 건강함에 행복을 알게 됩니다. 지금 어떠신가요? 오늘도 행복하지 않으신가요? 내일 일까지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우리를 우리답게 만드는 것은 독립이다. 그 덕분에 우리는 모방, 반복, 획일화를 계속 거부하고 피할 수 있다. 남들이 다 가는 여정에서 벗어나 여행할 수 있는 용기가 있을 때 진정한 자유인이 된다. 일상에서도 마찬가지다. - 로랑스 드빌레르의《삶은 여전히 빛난다》중에서 - * 내가 진정 나다울 수 있을 때 가장 빛납니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고 수용할 때 비로소 나는 언제 어디에서나 빛나는 존재가 됩니다. 일상 속에서 나만의 독립적인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용기를 가진 자만이 진정한 자유인이 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AI가 당신의 일을 대신할 수 있어도 당신의 따뜻함은 대신할 수 없다. 로봇이 당신보다 정확할 수 있어도 당신의 진심을 흉내 낼 수 없다. 기술이 당신보다 빠를 수 있어도 당신의 품격은 복제할 수 없다. 세상은 계속 변한다. 기술은 발전하고, 트렌드는 바뀌고, 스펙의 기준도 높아진다. - 김을호의《태도는 카피가 안 된다》중에서 - * 기계가 아무리 잘 만들었어도 사람 살갗의 부드러움과 매끈함, 따스함에 견줄 수는 없습니다. 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사람의 살 냄새를 만들어낼 수는 없습니다. 더 정교하고 기막힐지언정 그저 모방에 불과하지요. 하지만 우리는 그들과 함께 가야 합니다. 조력자로서, 동료로서.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문학은 정확히 이런 측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문학이라는 예술이 보여주는 역설은 그 등장인물이 허구, 지어낸 것이기는 하지만, 실제 인간, 피와 살을 가진 구체적 인간보다도 훨씬 더 잘 우리를 대변한다는 점이다. 피와 살은 구체적 개인보다 종이 위에서 훨씬 더 생생하게 느껴질 수 있다. - 벤 허친슨의 《미드라이프 마인드》 중에서 - * 문학은 인간의 삶을 드러냅니다. 때로는 막장 드라마라 투덜대면서도 우리는 그 드라마에 몰입합니다. 어느 정도 과장은 있겠지만, 일상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기에 빠져듭니다. 분명 허구이지만 모든 게 허구이지만은 않은 종이 위의 자화상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정신적인 완성에 일생을 바친 사람은 그가 원하는 것이 항상 그의 손안에 있기 때문에 만족한다. (블레즈 파스칼) - 레프 톨스토이의《오늘 하루, 톨스토이처럼》중에서 - * 정신적인 완성을 이루기 위해 정진하는 사람은 그 과정에 고통이 있었을지라도 감내합니다. 그리고 모든 것에 기쁨과 감사를 돌립니다. 주어진 모든 상황에 만족하고 기꺼이 받아들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눈물 한 방울
바쁜 날에도 차 한 잔의 여유는 삶을 부드럽게 풀어줍니다. 찻잔에 따뜻한 물을 따를 때, 그 순간 피어오르는 향기처럼 내 안의 의식도 조용히 깨어납니다. 입술에 닿는 온기, 코끝에 머무는 향, 한 모금, 한 숨결로 지금 이 순간에 머물러보세요. -김병전의 《하루명상》 중에서 - * '일기일회'라는 말이 있습니다. 지금 마시는 이 한 잔의 차는 이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오직 이 순간의 차 한 잔을 말합니다. 그렇듯 지금 이 순간의 가장 귀함을 느끼고 현존하라는 깨우침의 말이기도 합니다. 차 한 잔, 어떠신가요?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그때 문득 래프팅 강사의 말이 떠올랐다. '살다가 위기를 만났을 땐 래프팅을 생각하라. 보트가 뒤집혀 몸이 물거품 속에 붕 뜨거든 일단 그 순간을 즐겨라. 그러다 수면으로 내려오거든 머리를 상류에 두고 물결 따라 순순히 흘러가라. 한참 흘러가다 보면 지형지물을 이용해 살아날 방법이 생긴다.' - 박찬순의 《난잎에 베이다》 중에서 - * '위기를 즐겨라.' 래프팅이 알려주는 핵심 지혜입니다. 살다 보면 보트가 뒤집히는 위기를 수없이 경험하게 됩니다. 그 국면을 얼른 벗어나기 위해 허둥댈수록 더욱 어려운 상황을 맞게 됩니다. 물살에 몸을 맡기고 단지 숨을 고르며 즐기다 보면 살 길이 열립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호흡에 집중하다 보면 순간순간에 충실하게 되고 마음이 맑아지며 다른 대상에 오롯이 집중할 수 있는 능력도 향상된다. 현재 삶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를 명료하게 알아차림으로써 호흡은 삶의 지표가 될 수 있다. - 신진욱의 《명상 입문》 중에서 - * 생각과 잡념은 다릅니다. 생각의 집중을 막는 것이 잡념입니다. 잡념이 파고들 때는 호흡에 의식을 둡니다. 숨이 들어오는 것을 알아차리고, 숨이 나가는 것을 알아차립니다. 그러다 보면 생각이 들어오는 것도 알아차리게 되고, 잡념이 사라지는 것도 알아차리게 됩니다. 생각의 첫걸음은 호흡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나는 그때 알았다. 건강하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얼마나 많은 일을 할 수 있는지. 얼마나 무한한 가능성의 문을 열 수 있는 축복인지. - 차이경의《고딩엄마 파란만장 인생 분투기》중에서 - * 우리 모두는 알게 됩니다. 가지고 있던 것이 사라졌을 때 그것의 존재 가치를 그제야 알아봅니다. 그중에서 제일은 '건강'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단 하나 변하지 않는 진리가 있다. 사람은 결국 사람됨으로 평가받는다는 진리. 그러니 기억하라. 당신이 쌓는 스펙은 언젠가 낡겠지만 당신이 키우는 태도는 평생 간다. 당신이 배우는 기술은 언젠가 대체되지만, 당신이 보여주는 인성은 영원히 유일무이하다. - 김을호의 《태도는 카피가 안 된다》 중에서 - * 사람은 사람다워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대학을 나오고 좋은 경력을 쌓았어도 그 사람의 품성과 인성이 뒤틀리고 됨됨이가 엉망이면 결코 제대로 된 평가를 받을 수 없습니다. 한 사람의 '사람됨'은 한순간에 되지 않습니다. 어린 시절을 어떻게 보냈느냐가 관건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빛의 그림자
자유의 출발점은 당신 자신이 소유하는 실체, 즉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걸 깨닫는 순간입니다. 이것을 깨닫게 되면 당신은 그 실체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생각하는 사람을 관찰하기 시작하는 순간, 더 높은 수준의 의식이 깨어납니다. - 에크하르트 톨레의 《이 순간의 나》 중에서 - * '나'라고 생각했던 것과 거리를 두고 바라보는 순간이 있습니다. 위기의 찰나나 장엄한 자연의 아름다움에 숨이 멎는 듯한 순간입니다. 명상을 하다 보면 이런 순간 속에서 '나'를 관찰하는 또 다른 '나'가 있음을 알게 됩니다. 상위자아, 곧 내 안의 고차원 의식이 깨어나는 자유의 출발점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평안에 익숙해지지 말라. 평안은 일시적이다. 가진 사람은 잃는 법을 배우고, 행복한 사람은 고통을 배워라. (프리드리히 실러) - 레프 톨스토이의 《오늘 하루, 톨스토이처럼》 중에서 - * 우리는 모두 평안을 구합니다. 그러나 평안은 이내 사라지고 그 자리에 다른 것이 들어섭니다. 얻은 것은 잃게 되고, 고통 속에서도 평안과 행복을 배우게 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기계의 일은 방대한 데이터를 감지하고 분류하며, 인간이 놓칠 수 있는 미세한 신호를 찾아내는 것이다. 그러나 리더의 일은 무엇을 보게 할지 정하고, 언제 그것을 신뢰할지를 결정하는 데 있다. 결국 기술의 성패는 기계를 어떻게 활용하고 신뢰를 설계하느냐에 달려 있다. - 변형균의 《AX 전략 마스터클래스》 중에서 - * AI(인공지능)는 무서운 속도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그것 또한 인간의 일입니다. 어떤 경험과 통찰, 상상력을 바탕으로 지시어를 어떻게 제시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판이하게 달라집니다. 새로운 시대의 AI 리더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그래야 무섭게 진화하는 그들과 공존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삶은 언제나 우리를 앞으로 이끌지만 가끔은 주저앉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잠시 멈추는 것은 실패가 아니라 다시 날아오르기 위한 준비입니다. 애벌레가 고치 속에서 날개의 시간을 기다리듯, 우리의 쉼도 내일을 향한 희망의 시작이 됩니다. -김윤탁의 《조금 느리게, 더 천천히》- * 때로는 주저앉아 울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더 나아갈 수 없는 절망의 시간 속에서 자책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기억하세요. 나비조차도 고치 속의 시간을 견뎌냈다는 사실을요.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꽃의 전쟁이라는 말은 과장이고요. 지금의 튤립이나 장미는 대기업의 자본이 장기 투자로 교배육종을 최대한 밀어붙인 결과예요. 계속 교배해서 꽃잎이 백 장을 넘는 탐스러운 장미를 만들다 보니 어떤 일이 생기는지 알아요?" "어떤 일이 생기죠?" "향기 없는 장미가 계속 생겨나고 있는 겁니다. 꽃은 기가 막히게 예쁜데 향기가 전혀 나질 않아요." - 박찬순의 《난잎에 베이다》 중에서 - * 꽃도 돈의 전쟁입니다. 그 결과가 '향기 없는 꽃'이 되고 맙니다. 자연의 힘을 빌릴 필요가 없이 피는 꽃들이니 벌과 나비를 유혹할 향기를 만들 필요가 없어진 것이지요. 매혹적인 향기가 배제된 장미꽃은 마치 합성 향기로 만든 향수와도 같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기술보다 '사람'
아무리 깊은 경지까지 갔더라도 부디 깨달았노라고 떠들지 말라. 그 말은 삼가 위대한 스승들의 몫으로 남겨 두라. 만족하라. 영적인 에고를 키우지 말라. 영성이란 '나는 영적인 사람이요'하는 간판을 내거는 것이 아니라 그조차 놓아 보내는 것이다. - 마이클A. 싱어의 《삶이 당신보다 더 잘 안다》 중에서 - * 가장 큰 욕심은 깨닫고자 하는 욕심이라 합니다. 바로 영적인 에고입니다. 그조차 내려놓았을 때 비로소 눈이 열리고 귀가 뜨입니다.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며, 또한 산은 산이 아니고 물은 물이 아닌 것이 됩니다. 그저 지금 이 순간을 겸허히 살 뿐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이 세상 어디에도 똑같은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작은 풀잎 하나도, 거리의 수많은 얼굴들도 모두 단 한 번뿐인 모습으로 피어납니다. 늘 같은 하늘처럼 보여도 오늘의 하늘은 어제와 다르고, 오늘의 공기도 어제와는 전혀 다릅니다. 자연은 어제의 기억으로 오늘을 살지 않습니다. 오늘은, 그저 오늘답게 살아갈 뿐입니다. -김병전의 《하루명상》 중에서 - * 그래서 우리는 저마다 귀합니다. 내가 귀하고, 상대도 귀하며, 보이고 느껴지는 모든 것이 귀합니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에 신성이 있고, 내 안에도 신성이 있습니다. 오늘 주어진 오늘의 시간도 귀합니다. 가장 '오늘답게' 살아야 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어떤 사람들은 말한다. "나는 원래 이런 성격이야." 하지만 그건 핑계다. 성격과 성품은 다르다. 성격은 타고난 기질이지만, 성품은 만들어가는 인격이다. 당신이 어떤 성격을 타고났든 좋은 성품은 훈련으로 만들 수 있다. 성품 훈련은 어렵지 않다. 매일 작은 선택을 바르게 하는 것이다. - 김을호의 《태도는 카피가 안 된다》 중에서 - * 그렇습니다. 성품도 훈련입니다.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것입니다. 아무도 안 볼 때도 조심하는 것, 약속을 잘 지키는 것, 당장은 불리해도 정직하게 말하는 것, 책을 꾸준히 읽는 것. 이런 작은 선택들이 쌓여서 습관이 되고, 그 습관이 모여서 성품이 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잠깐 멈춰도 괜찮아 멈춤은 실패가 아니에요. 다시 뛸 수 있도록 나를 기다려주는 따뜻한 시간이 될 뿐입니다. -김윤탁의 《조금 느리게, 더 천천히》- * 멈춤은 쉼표와 같습니다. 쉼표가 있어야 글도 음악도 완성됩니다. 삶도 멈춤과 쉼표가 있어야 나아갈 수 있습니다. 숨도 들숨 다음에 잠깐 멈춤이 있고 나서야 다시 날숨이 시작됩니다. 그러니 멈춤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거울이 되어보세요. 그 무엇도 거부하지 않으면서 그 무엇도 붙잡지 말아보세요. 무슨 일이 일어나든 그저 고요히 받아들이되, 그 자리에 오래 머물지 마세요. 세상의 빛과 어둠을 맑게 비추는 투명한 거울처럼 마음도 그저 비춰보는 연습을 해보세요. - 김병전의 《하루명상》 중에서 - * 내가 웃으면 거울 속의 나도 웃고, 내가 찡그리면 거울 속의 나도 찡그립니다. 거울을 탓할 필요 없습니다.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고 바라보면 됩니다. 내가 거울 속 그이고, 거울 속의 그가 바로 나의 참모습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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