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이완될 때, 회복은 시작됩니다
김무겸 선생님과 함께하는 건강명상법

안녕하세요.
옹달샘 프로그램 담당 아침지기
김재덕입니다.
요즘, 온몸의 힘을 완전히 빼고
편안하게 쉬어본 적 있으신가요?
우리는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긴장한 채 살아갑니다.
해야 할 일에 쫓기고,
사람과 관계를 맺고,
수많은 생각과 걱정을 품고 살아가다 보면
나도 모르게 어깨에는 힘이 들어가고
호흡은 짧아지고 몸과 마음은 지쳐갑니다.
건강을 위해서는 잘 움직이는 것만큼
잘 쉬고, 잘 이완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몸의 긴장을 알아차리고 천천히 힘을 내려놓을 때
호흡도 한결 편안해지고
몸과 마음은 비로소 쉴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이번 옹달샘 ‘건강명상법’에서는
김무겸 선생님과 함께
호흡과 이완, 소리를 통해
내 몸을 깊이 느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특히 자신의 목소리로 소리를 길게 내어보며
가슴과 배, 몸 안으로 전해지는 울림을 느껴봅니다.
예로부터 전해져 온 오장육부의
소리와 울림을 바탕으로
몸 깊은 곳에 주의를 기울이고,
호흡과 소리의 진동을 느끼며
굳어 있던 몸과 마음을 천천히 이완해 봅니다.
명상은 특별한 사람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내가 얼마나 긴장하고 있는지,
내 호흡은 어떤지,
몸과 마음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가만히 알아차리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알아차림은
내 몸과 마음을 스스로 돌보는 힘이 됩니다.
건강은 내 몸의 소리를 듣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잠시 멈추어
숨을 고르고, 힘을 빼고,
내 안에서 울리는 소리에 귀 기울여 보세요.
김무겸 선생님과 함께하는 건강명상법.
옹달샘에서 몸과 마음이 깊이 이완되고
다시 나를 회복하는 시간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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