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달샘 '사랑 살리는 예술밥상' 포기김치 출시

별다른 반찬 없어도
따뜻한 밥 한 그릇이 충분해지는 순간
‘옹달샘 포기김치’ 사전예약 주문받습니다.
안녕하세요.
옹달샘 치유음식연구소 영양사 조아라입니다.
김장김치가 아직 남아 있어도
문득 이런 날이 있습니다.
푹 익은 맛 말고
막 담근 산뜻한 김치가 먹고 싶은 날.
손 많이 가는 김장을 다시 하긴 부담스럽고
그럴 때 가볍게 꺼내 먹기 좋은 김치
그래서 포기김치를 준비했습니다.
갓 담은 김치 특유의
아삭한 식감과 시원한 맛
입안에 개운해지는 그 느낌을
그대로 담았습니다.
이번에 포기김치는 3kg 구성으로
사전 예약을 통해서 소량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많이 만들어 내기보다
좋은 재료가 준비된 만큼만
정성을 다해 담그고자 합니다.
100% 국내산 농산물
꼼꼼하게 엄선된 재료
화학조미료 없이 담아낸
자연 그대로의 깊은 맛
옹달샘 포기김치가 특별한 이유입니다.
별다른 반찬 없이도
따뜻한 밥 위에 한 포기 쭉 찢어 올리면
그 한 끼가 충분해집니다.
김장김치와 또 다른 매력
지금 이 계절에 가장 잘 어울리는 맛
옹달샘 포기김치로
산뜻한 밥상을 준비해 보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옹달샘 '포기김치' 주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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