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달샘미술관 개관 1주년 전시 초대 및 안내
소녀에서 엄마에게

안녕하세요.
옹달샘미술관 담당 아침지기 김재욱입니다.
자연 속 명상과 예술의 조화를 추구하는
깊은산속옹달샘 미술관이 5월 9일(토) 오후 2시
개관 1주년을 맞아 가족의 기억과 감정에 대한
성찰을 주제로 작품 세계를 펼치고 있는 손미량 작가 초대전
'소녀에서 엄마에게' 전을 선보입니다.
이번 전시에서 손미량 작가는 삶을 지탱해 주는 근원의 힘,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술관 개관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전시로,
개관전 초대 작가였던 故김두엽 작가와 연속성을 갖기 위해
특별한 공간도 마련했으니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정의 달인 5월 옹달샘 미술관에서
소녀였던 당신과 엄마인 당신,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다정하게 머물다 가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옹달샘미술관 개관 1주년 전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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