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026.3.3.화요일

"선생님, 쓸 말이 없어요"

"선생님, 쓸 말이 없어요."
아마 이런 아이들이 꽤 많을 겁니다.
하지만 말로 실컷 떠들고 나면 쓸 거리도 생깁니다.
말하면서 중요한 단어만 몇 개 끄적거려놔도 쓸 거리가
제법 있습니다. 글쓰기를 가르치려면 말하기를
먼저 가르치세요. 말과 글은 뿌리가 같습니다.
논리적으로 말하도록 지도하는 게
글쓰기 교육의 시작입니다.


- 김성효의《엄마와 보내는 20분이 가장 소중합니다》중에서 -


* 말과 글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말과 글 또한 배움이
필요하다는 사실입니다. 좋은 멘토로부터
독서와 사유하는 법을 배우고, 그것을 말과 글로
표현하는 기술을 익혀 자신의 것으로 체화해야
비로소 지식인과 지도자의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한 살이라도 빠를수록 좋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느낌한마디

(7)
스티콘 선택
등록

새소식

공유하기 닫기
로그인 이미지(로그인 했을때) 카카오 로그인 이미지(로그인 했을때) 구글 로그인 이미지(로그인 했을때) 네이버 로그인 이미지(로그인 했을때)

글자크기

설정한 글자 크기는 '아침편지 읽기'
화면에 모두 적용됩니다.

토요일 '독자가 쓰는 고도원의 아침편지'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