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026.4.6.월요일

텅 빈 놀이터

아이들이 줄어
텅 빈 놀이터를 벼와 청보리를 심고
빈 땅에 닭이나 오리, 토끼, 남이섬처럼
공작 등을 방목해서 키우면 어떨까?
아이들은 동물들을 좋아한다. 그런 동물들
이름을 아이들이 지어 주면 관심도
더 커질 것이다. 닭이나 오리는
최소한 3년 이상은 키운다.


- 황인선의《기후 행정, 기후 소득》중에서 -


* 방방곡곡의 어린이 놀이터가
텅텅 비어 있습니다. 그 비어 있는 공간에
새 생명력을 불어넣는 것도 시급해 보입니다.
아이들 대신 동물들로 채우고, 몇 남지 않은 동네
아이들이 함께 돌보며 자연과 생명을 배우게
된다면 참 좋겠습니다. 닭과 오리는
아이들의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느낌한마디

(2)
스티콘 선택
등록

새소식

공유하기 닫기
로그인 이미지(로그인 했을때) 카카오 로그인 이미지(로그인 했을때) 구글 로그인 이미지(로그인 했을때) 네이버 로그인 이미지(로그인 했을때)

글자크기

설정한 글자 크기는 '아침편지 읽기'
화면에 모두 적용됩니다.

토요일 '독자가 쓰는 고도원의 아침편지'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