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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생을 조금 더 소중하게 느끼는 방법

2026.04.09
-  그냥 지나가는 하루가 아쉬울 때  -
이 생을 조금 더 소중하게 느끼는 방법



안녕하세요.
깊은산속 옹달샘 책방지기 정선영입니다.



백 살이 되면
지금의 나는 어떻게 보일까요?



매일 반복되는 하루.
출근하고,
일하고,
돌아오고...
그냥 지나가는 하루가 또 흐릅니다.



바쁘고 수고로운 일상 속에서
문득 이런 생각, 해본 적 없나요?

이렇게 계속 살아도 괜찮을까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들을
잊어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황인찬 시인의 그림책
'백 살이 되면'은
그 질문을 가만히 펼쳐보게 합니다.



백 살의 내가
지금의 나를 바라본다면
더 아쉬워할까요?
아니면 잘 살았다고 말해줄까요?



이 북토크는
오늘 하루를 다르게 바라보게 하고
결국, 이 생을 더 소중하게 느끼게 만드는 시간입니다.



아무렇지 않게 지나가던 하루가
조금 더 의미 있게 느껴지고
나 자신을 다시 보게 되는 순간.



이 시간은 '듣는 시간'이 아니라
소중한 나와 아름다운 곁을
'다시 바라보는 시간'입니다.



요즘 가장 주목받는 시인
황인찬을 직접 만나며
그의 시선으로
내 하루를 새롭게 보게 됩니다.



그냥 흘려보내던 하루를
조금 다르게 살고 싶다면
'백 살이 되면'북토크에서 시작해보세요.

참여비는 1만원으로
서로를 위한 약속을 위함입니다.


따스한 봄,
우리 옹달샘에서 만나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지금, 나를 돌아보는 시간 갖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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