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달샘 미술관 4호 전시 안내
4인 여성작가 초대전 '가가호호 평안'

안녕하세요.
옹달샘 미술관 담당 아침지기 김재욱입니다.
자연 속 명상과 예술의 조화를 추구하는
깊은산속옹달샘 미술관이 1월 10일(토) 오후 3시
신년 특집으로 여성작가 4인
구채연, 송선의, 이완숙, 조수정과 함께
'가가호호 평안' 전을 선보입니다.
이번 전시는 신년, 설날을 맞아
집과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회화와 조각 작품 전시입니다.
집과 가족, 고향, 반려동물, 자연
세 가지 전시 주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자의 방식으로 섬세한 감정을 표현해 온
여성작가 4인의 풍경을 통해 잠시 잊고 있던
집과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겨보고,
'타인의 집'에도 새로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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