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편지 후원의 날, 6월 후원에 참여해 주세요
6월 후원에 동참해 주세요

초여름의 싱그러움이
점점 짙어지는 6월의 첫 월요일입니다.
매월 첫 편지를 보내드리는 날은 '아침편지 후원의 날'로,
아침편지 가족 여러분께 지속가능한 아침편지를 위해
마음의 응원과 실질적인 후원을 부탁드리는 날입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는
2001년 8월 1일부터 지금까지 24년 동안,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한 번도 거르지 않고
무료로 발송되고 있습니다. 광고 없이, 상업적인
목적 없이 이 길을 걸어올 수 있었던 것은
여러분의 자발적인 후원 덕분입니다.
빗방울이 모여 강이 되고 바다가 되듯
후원해 주신 마음 하나하나가 모여 지금의
아침편지가 되었고, 깊은산속 옹달샘을 비롯한
다양한 치유 활동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 번아웃을 겪은 분들을 위한 회복 프로그램
- 사고와 재난, 경제적 위기로 무너진 분들을 위한 마음치유
- 경찰·소방관 가족의 트라우마 치유
- 청소년 자존감 회복과 학교폭력 피해 치유
- 청년들의 성장과 자립을 응원하는 프로그램
아침편지와 옹달샘의 이 모든 활동은
여러분의 후원으로 지속되고 있습니다.
또한, '선(先)·선(善) 결제 치유 프로젝트'인
'등을 밀어주는 사람'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누군가의 선결제로 치유가 필요한 분들에게 무료로
옹달샘의 치유 프로그램을 선물하는 프로젝트로,
따뜻하고 선한 마음으로 먼저 손을 내미는
'선결제자'가 되어주시는 것입니다.
선결제를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거나,
옹달샘 프로그램이 꼭 필요하다 생각되는
대상자를 추천해주셔도 좋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버튼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누군가의 삶에 작은 힘이 되고 싶은 마음,
그 마음이 모여 더 큰 희망이 자라납니다.
이번 6월 후원의 날에도 여러분의
따뜻한 참여를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아침편지 후원하기'선(先),선(善) 결제' 치유나눔 프로젝트! 참여하기'등을 밀어주는 사람'(1기) 사진모음'등을 밀어주는 사람'(1기) 영상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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