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원의 명상시집 '밥 벗' 을 소개합니다
아침편지와 추상화가 만나 더 깊어진 울림

어느덧 고희(古稀)를 넘기며
이제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사랑, 기쁨, 행복, 인연, 우정, 위로, 평화...
당연하다고 여겼던 것들을 새롭게 다시 보고
사유하고 명상하는 과정에서 떠올랐던
단상들을 적어내린 저의 첫 명상시집
'밥 벗'이 출간되었습니다.
제목 '밥 벗'은, 제 평생의 멘토이셨던
'뿌리깊은 나무' 故 한창기 사장님의 말씀이
떠올라서 쓴 시에서 따왔습니다.
"나이가 들면 외로워져
같이 밥 먹어주는 사람도 적어져
자네가 내 밥벗이 되어주어서 고맙네"
또한 이 책은, 지난 책 '당신이 행복하면
나도 행복하다'를 함께 작업했던 박덕은 화백과
함께 만든 두 번째 책이기도 합니다. 문학박사이면서,
칠순이 가까운 나이에 처음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
화가로도 왕성히 활동하고 있는 분으로, 이번 시집에
그림을 더해 더욱 풍성하게 사유의 깊이를 더해주셨습니다.
이 책과 그림들을 통해
묵상하고, 필사하며 삶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신다면, 저에게도 무척 기쁘고
의미 있는 일이 될 것입니다.
벌써부터 더위로 지치기 시작하는 요즘
좋은 글귀, 좋은 그림을 통해 내면의 여행을
떠나보시길 권유 드립니다. 가까운 가족,
친구, 지인에게도 선물해 보세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지금 바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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