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많이 본 아침편지

  • 1미술 작품 포장 상자 2026.2.23. 월요일

    나는 세계 각국에서
    작품을 품고 들어오는 상자들의 만듦새에
    이전부터 관심이 많았다. 소위 문화 선진국일수록...
    랭킹1위 사진 아침편지
  • 2뇌는 새로운 것을 좋아한다 2026.2.26. 목요일

    뇌는
    새로운 것
    혹은 순수한 것에 감동이 옵니다....
  • 3천한 직업은 없다 2026.3.20. 금요일

    세상에 천한 직업은 없다.
    오직 천한 태도만 있을 뿐이다.
    더러운 변기를 닦아 번 돈이든,...
  • 4나에게 남은 시간 2026.3.18. 수요일

    의사 대부분은
    중환자에게 그들의 생명이 얼마나 남았는지
    직접 알리는 대신, 환자의 가족들에게 알린다....
  • 5아름다움으로 통하는 길 2026.3.2. 월요일

    아름다움은
    모든 형태의 효율과 효용을 기피한다.
    아름다움은 양 없는 질이다. 무엇보다도,...
  • 6조선의 막사발 2026.3.4. 수요일

    조선의 막사발은 겉으로 보면
    아무렇게나 막 만든 것처럼 생겼다.
    한국인들은 막사발을 보면 대체로 촌스럽다,...
  • 7스타라는 자리 2026.3.13. 금요일

    스타라는
    인기 연예인의 자리는 겉으로는
    누구에게나 부러울 정도로 화려하고...
  • 8쇠젓가락과 나무젓가락, 어느 쪽이 쉬운가? 2026.3.6. 금요일

    한국인은 왜 손재주가 좋을까?
    이 놀라운 손재주는 어디에서 기인한 것일까?
    쇠젓가락과 나무젓가락 중 어느 쪽이 더 정교한...
  • 9핸드드립 커피 한 잔으로 2026.3.10. 화요일

    무엇보다 나는
    핸드드립 커피에서 느껴지는
    깔끔한 맛을 좋아한다. 어쩌다 에스프레소나...
  • 10'말'이 아닌 '실천' 2026.3.12. 목요일

    지금 대한민국 사회를 보자.
    우리 국민은 대한민국 사회 지도층을
    얼마나 믿고 따르는가? 대한민국 사회 지도층은...
  • 11귀향 2026.2.21. 토요일

    잘 다녀왔어요. 덕..
  • 12깊은 마음 치유 2026.3.11. 수요일

    '예술은 사람을 치유하고
    지역을 치유한다'는 나오시마의 철학은
    노화도 마음치유센터의 비전에도 깊은 울림을 준다....
  • 13스스로를 책망하지 말라 2026.2.25. 수요일

    스스로를 책망하지 않고
    그저 자신에게 일어나는 일에 대해
    알아차려야 한다. 자신의 주의를 호흡으로...
  • 14"선생님, 쓸 말이 없어요" 2026.3.3. 화요일

    "선생님, 쓸 말이 없어요."
    아마 이런 아이들이 꽤 많을 겁니다.
    하지만 말로 실컷 떠들고 나면 쓸 거리도 생깁니다....
  • 15봄눈 2026.3.7. 토요일

    하얀 고깔 나빌레라..
  • 16미술 시간이 싫었다 2026.3.17. 화요일

    나는
    그림 그리는 것은 좋아도
    미술 시간은 싫었다....
  • 17전쟁 2026.3.14. 토요일

    마귀와 짐승들의 행진
  • 18봄 숨결, 봄기운 2026.3.16. 월요일

    우리의 삶이
    행복과 기쁨을 추구하는 맑은 공간이라면,
    때로는 얼어붙은 추위 못지않은 침묵과 고독이...
  • 19마음의 보석 2026.2.28. 토요일

    남을 위해 흘리는 ..
  • 20역사의 넋(魂) 2026.3.9. 월요일

    넋(魂)은
    사람에게만 있는 걸까.
    매일 밤 감자 창고에서 살이 찢어지는...
  • 21다양한 장르의 책을 읽어라 2026.3.19. 목요일

    아인슈타인은 말했다.
    어제와 똑같이 살면서 다른
    내일을 기대하는 것은 정신병...
  • 22좋은 것들은 꽃과 같다 2026.3.5. 목요일

    "이 세계의 좋은 것들은 꽃과 같다.
    사람들이 꺾지 않아야만 그것들의 향기와
    아름다움이 보존된다." 세계를 인간적 목적에...
  • 23'어떻게든 되겠지, 뭐' 2026.2.24. 화요일

    평소 내 입버릇은
    '어떻게든 되겠지, 뭐'였다.
    이 말의 이면에는 '닥치면 어떻게든 해낼 거야'라는...
  • 24모두가 서로를 읽고 있다 2026.2.27. 금요일

    모든 사람은
    무의식중에 다른 모든 사람의
    마음을 읽는다. 두 사람이 만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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