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많이 본 아침편지

  • 1'모른다'는 것 2026.7.20. 월요일

    '모른다'는 것을
    마음 편히 받아들여라.
    마음은 항상 주어진 것을...
    랭킹1위 사진 아침편지
  • 2"뭐, 재미난 일 없었어?" 2026.7.2. 목요일

    "지난 한 주 동안
    뭐 재미난 일 없었어?"
    나는 엄마를 방문하면 제일 먼저 이렇게 묻는다....
  • 3무엇을 위한 분노인가 2026.6.23. 화요일

    분노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자주 겪으며, 심리적 건강을
    유지하려면 표현해야 하는 자연스러운 감정이다....
  • 4영적 성장의 여정 2026.7.16. 목요일

    영적 진실성이란
    자신이 하는 일을 신에 대한
    타고난 사랑 때문에 하는 것을 말합니다....
  • 5귀를 열고 마음을 내어주고 2026.7.13. 월요일

    오랫동안 곁에서
    지켜본 어른이 있었습니다.
    특별히 앞에 나서시는 분은 아니었습니다....
  • 6장 건강이 중요한 이유 2026.7.8. 수요일

    뿌리가 튼튼해야
    나무가 비바람을 견디듯,
    장이 건강해야 면역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 7신의 음성을 듣는다 2026.7.9. 목요일

    "자연과 가까이 있으면
    신의 음성을 들을 수 있습니다."
    한참을 그렇게 앉아 있다가 나는...
  • 8아파 죽겠다 2026.7.4. 토요일

    먼먼 그리움에 숨어 산 지 오래
    그냥 죽고 싶어도
    그냥 죽을 수도 없는...
  • 9새에게 너무 가까이 다가가지 말라 2026.6.29. 월요일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은
    새에게 너무 가까이 다가가서는 안 된다는...
  • 10탐정의 눈을 가진 아이 2026.6.22. 월요일

    돌이켜보면
    나는 늘 탐정 같았다.
    어린 시절, 온갖 방법을 동원해 부모의...
  • 11'신경성 복통'이 오면 2026.7.1. 수요일

    중요한 발표나
    면접을 앞두고 배가 꼬이듯 아파
    화장실로 달려가는 이른바 '신경성 복통'은...
  • 12보고 싶은 어머니 2026.7.11. 토요일

    한 생애 매섭게 몰아붙이며
    흙 속으로 사라진 어느 날의 엄마
    하늘로 날아오른 그날의 우리 엄마...
  • 13유년 시절의 부산 영도 바다 2026.7.15. 수요일

    나의 의식 바닥에 깔린
    유년 시절의 원풍경은 부산 영도의 바다였다.
    지금 영도는 고층 아파트들이 들어서고 있지만,...
  • 14마음이 멈춰 버린 곳 2026.7.6. 월요일

    일생을 부지런히
    한 걸음 한 걸음 시작한 것 같지만
    끝이 아니기에 마음이 멈춰 버린 곳...
  • 15'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 2026.6.30. 화요일

    재계의 총수나 정치인들이
    자녀에게 유산을 물려주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상속을 시도합니다....
  • 16못된 꼰대들 2026.7.14. 화요일

    늙은 여우는
    새로운 사냥법을 배우려 하지 않는다!
    제가 가장 경계하는 말, 제가 금요일 조마이뉴스를...
  • 17'루틴'의 힘 2026.7.3. 금요일

    이른 새벽 달린다는 것이
    매번 즐거운 것도 아니었고, 때로는
    나가기 싫은 마음에 흔들린 적도 있었지만,...
  • 18거울 속의 나 2026.7.7. 화요일

    거울을 보았다.
    외출을 위한 최종 점검!
    이쁘다....
  • 19상처는 사라졌다 2026.6.24. 수요일

    어른다운 관계 형성은
    상대방이 너무 멀어지면 버림받을까 봐
    두렵고 상대방이 너무 가까워지면 빠져들까 봐...
  • 20너무 황홀한 꽃들이여! 2026.7.17. 금요일

    아~ 저 작은 꽃나무들은
    과연 누굴 위해서, 뭘 위해서 이 새벽에
    꽃을 피우고 있다는 말인가? 잠이 덜 깬...
  • 21환상에 대한 환상 2026.6.26. 금요일

    에고를
    되무르는 길은
    철저한 솔직함입니다....
  • 22풍덩 사랑하자 2026.7.18. 토요일

    아이야
    두려워 말고
    풍덩 들어오렴...
  • 23질책보다 칭찬을! 2026.7.10. 금요일

    육체를 갖고 사는
    삶에 대해 이번 생에서는 입장을
    다르게 취할 수도 있습니다. 자기 자신을...
  • 24밥벗 2026.6.27. 토요일

    왕년의
    뿌리깊은나무라는 잡지사에
    이제는 돌아가신 한창기 사장이 계셨다...
  • 25아빠의 밀짚모자 2026.6.25. 목요일

    시골집 마당에
    꽃이 피거나 나무에 열매가
    열릴 때면 아빠도 늘 나를 부르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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