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많이 본 아침편지

  • 1남 '탓'은 안된다 2026.1.1. 목요일

    이제 미래 세대는
    앞 세대보다 가난해질 가능성이 크다.
    그래서 가난을 바라보는 관점은 삶에 있어서...
    랭킹1위 사진 아침편지
  • 2희망이란 2025.8.1. 금요일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 3날씨가 바꾼 세계역사 2025.8.4. 월요일

    -로마의 전성기는 '로마제국 기후최적기'였다.
    -워털루 전투에서 나폴레옹이 패한 이유는 '비'때문이었다.
    -히틀러는 '안개'로 13분 일찍 기차를 타러 떠나는 바람에...
  • 4잠시 멈추고 가장 좋은 것을 바라보라 2025.11.14. 금요일

    잠시 멈추고 지금 이것을 해보라.
    당신이 있는 곳 바로 주변에 이미 있는 것 중에서
    가장 보기 좋은 것을 찾으라. 그리고 그것을...
  • 5자신을 깊숙이 만나는 시간 2025.6.27. 금요일

    외로움은
    모든 인간이 느끼는 감정입니다.
    부정적인 감정이 아니라 감내해야 하는...
  • 6초심(初心) 2025.8.2. 토요일

    처음부터 다시
  • 7진짜 마법 같은 일 2025.5.26. 월요일

    "이 기분을 잊지 말렴.
    네가 태어난 건 정말 기적같은 일이란 걸
    한시도 잊지 말거라. 그리고 네가 태어나서...
  • 894세 할머니 화가 2025.5.23. 금요일

    94세 할머니.
    그리고 12년 차 화가.
    83세 어느 날, 빈 종이에 사과 하나를...
  • 9사랑에 빠진 사람은 2025.7.1. 화요일

    "사랑에 빠진 사람은
    상대의 모든 말에 온전히 집중하게 돼.
    듣는 것은 그처럼 사랑에서 중요한 부분인...
  • 10세포자살 '아포토시스'(Apoptosis) 2025.6.30. 월요일

    몸은 항상
    자신을 치유하고 있습니다.
    하루에도 수천 번씩 암세포를 포함하여...
  • 11이유 있는 지성 2026.1.29. 목요일

    '이유 있는 지성'은
    단순히 지식을 많이 아는 것을 넘어,
    왜 배우는지를 아는 통찰이다. 또한 다른 사람의...
  • 12상처를 씻는다 2025.6.3. 화요일

    자고 나면 피고
    자고 나면 지고
    자고 나면 잎이 나오고...
  • 13100세 장수 노인의 특징 2025.7.2. 수요일

    100세를 넘긴 장수 노인은
    대개 결단력이 뛰어나다. 그들은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그것을 향해 똑바로...
  • 14귀한 인연 2025.6.23. 월요일

    뜨겁게 타버렸다면
    아무것도 남겨지지 않았을 것을
    그토록 오랜 시간...
  • 15새도 사나워질 수 있다 2025.6.2. 월요일

    새는 사나워질 수 있다.
    한배에서 태어난 새끼들은 몸집이 작은
    자기 동생을 잡아먹기도 한다. 일부 종의 수컷은...
  • 16우연은 없다 2025.6.5. 목요일

    사람은
    우연히 태어나
    우연히 죽는 것이다....
  • 17걱정 말고 사세요 2025.6.9. 월요일

    스스로 형편없다는
    생각에 사로잡힌 사람은 현실에서 발생한
    부정적인 일과 자기 자신을 연관지어 생각한다....
  • 18페이스 조절 2025.6.6. 금요일

    환자와
    건강한 사람의 차이가 뭘까요?
    환자는 침대에 누워있고, 건강한 사람은...
  • 19편하게 앉으렴 2025.6.10. 화요일

    편하게 앉으렴.
    마음을 느긋하게 가져 봐.
    의자에 앉아도 좋고 바닥에 양반다리를...
  • 20달을 물고 나르는 새 2025.6.4. 수요일

    봐라, 저 새 지금
    낮달을 물어 나르고 있나 봐
    ...
  • 21충만하게 잘 산다는 것은 2025.6.17. 화요일

    예술 활동이
    수명을 연장한다는 것은 연구가 증명한다.
    하지만 오래 사는 것과 일생을 충만하게 잘...
  • 22엄마의 마지막 얼굴 2025.6.13. 금요일

    나는 엄마에게
    죽음을 준비해 줘야 한다고 생각했다.
    엄마가 여덟 명이나 되는 형제들의 마지막...
  • 23내가 '나를' 찾는다 2025.7.7. 월요일

    눈을 감으면,
    문제에 대한 경고나
    행복의 징후를 느낄 수 있습니다....
  • 24스스로 선택한 인생 2026.3.25. 수요일

    심미주의자는
    독창적 개인으로 마음껏 자유롭게
    세상을 주무르고 싶어 하지만, 외부의 매력에...
  • 25창조적 상상력을 가진 사람 2026.4.13. 월요일

    우리가 목표로 하는 것은,
    언제라도 자신의 학문이나 예술을
    다른 것으로 바꿀 수 있는 사람을 양성하는 것,...
  • 26주의 깊게 듣기 2025.7.3. 목요일

    주의 깊게 듣는 행위는
    우리를 주변의 소리와 접하게 하고
    이어 주변과 더 깊게 만나게 한다. 잠시...
  • 27지옥 같은 고통은 왜 올까 2025.10.20. 월요일

    극단적인 괴로움과
    지옥 같은 고통은 왜 오는 걸까?
    두말할 나위 없이 집착에서 온다....
  • 28몸 펴기 운동 2025.6.20. 금요일

    운동이 좋은 건 누구나 안다.
    모든 운동은 실시하면 좋은 결과를
    가져오니까 말이다. 그런데 몸 펴기 운동은...
  • 29마음마저 가렸네 2025.7.4. 금요일

    가려진 코와 입이
    이제는 자연스레
    익숙한 반쪽 얼굴...
  • 30영감을 얻는 길이라면 2025.6.19. 목요일

    위대한 과학자는
    자신의 신체 특성에 어울리는
    육체적 활동을 고안해냈다. 그 발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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